PRO[1-1] · AI 파트너링 7일 톡북 · COCO77 EDITION

초보자들의
7일간 AI 항해 일지

96학번들의 실제 단톡방 대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웹툰형 스크롤 톡북입니다. 장난치고, 헷갈리고, 숙제하고, AI에게 피드백 받고 — 7일간의 진짜 초보 항해를 따라가 보세요. PRO 1-1[초보입문]

OPENING TEXT

스터디 행복경 — 오늘의 태도

초보자가 AI를 많이 아는 사람보다 “잘 배우는 사람”이 되기 위한 태도를 짧게 정리합니다.

스터디 행복경 짧은 버전
스터디 행복경 짧은 버전AI를 도구로 쓰되 생각을 비추는 거울로 삼는다는 메시지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 원본 파일을 그대로 연결했습니다. 웹페이지에서는 화면 폭에 맞춰 보이고, 클릭하면 원본 해상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등장인물

사람은 각자 다른 색깔 / AI 파트너는 공통 프사

잡스
항해 설계자 · 퍼실리테이터
"질문이 길을 만든다"
#질문#구조화#실행
세진
구조 검증자 · 시스템 사고자
"구조가 실행을 만든다"
#논리#검증#시스템
부영
에너지 실험가 · 분위기 메이커
"일단 해보고 느껴보자!"
#실험#에너지#솔직함
나윤
실행 메이커 · 콘텐츠 크리에이터
"결과로 보여주고 싶어!"
#실행#디자인#브랜딩
지혜
기록 관리자 · 생활 정리자
"기록이 나를 성장시킨다"
#기록#정리#지속
경현
현실 기준자 · 비판적 사고자
"현실을 직시해야 앞이 보인다"
#현실#비판#균형
동완
실용 항해자 · 꾸준한 실행가
"작게 시작해 꾸준히 가자"
#실용#꾸준함#성실
AI
AI 파트너들
라팔 · Sam · Jamie · AXIS · Claire · Kevin · Mark
공통 AI 프사 사용 — 사람이 각자 부여한 파트너 프로파일
#페르소나
HOMEWORK 1

AI 파트너 프로파일 만들기

낯선 AI에게 이름과 역할을 붙여 질문 가능한 동료로 바꾸는 단계

📌 이번 챕터에서 배우는 것: AI 파트너 프로파일이란 무엇인가 / 용도별로 파트너를 나눠야 하는 이유 / 내가 AI와 어떤 방식으로 대화하고 협업할지 정하기
컷 01 — 방이 열렸다

AI스터디 방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COCO77 AI 스터디방 · 7명
세진 님이 잡스, 부영, 나윤, 지혜, 경현, 동완 님을 초대했습니다.
잡스
헬로 마이네임 이즈 잡스 🫡 나이스 투 미츄
세진
자문 위원을 모셨다! 이 방 이름은 왜 COCO77이야? ㅋㅋㅋ
잡스
코묻은 방엔 안들어간다고 해서 ㅋㅋㅋ 코막고 열심히 하자!
부영
앗, 미리 고백할게요. 저 AI 아이디 아직 없어요 ㅠㅠㅠ 주식계좌 없는 것과 같은 수준..!
잡스
아예 코가 없다고!!! 🤧 걱정마, 지메일 하나면 충분해. 오늘 바로 만들자
컷 02 — 숙제1 공지

나만의 AI 파트너를 소환하라

📱 COCO77 AI 스터디방
잡스
📌 숙제 1 AI에게 이름과 개성을 부여하고, 당신의 AI가 우리에게 자기소개하게 시킨 후 그 글을 이 방에 올리시오. AI 친구 이름 붙이기 → 역할 정하기 → 말투·성격 설정 이 세 가지만 정하면 끝!
동완
지피티랑 제미나이랑 클로드 다 깔아요?
잡스
일단 챗지피티 하나만. Plus 결제하고 시작. 무료버전은 자동차, 유료 Plus부터 헬리콥터탄다 🚁
세진
이름 붙인다고 실제로 효과 있나? 그냥 이름 붙인다고 뭐가 달라지는지 모르겠어서..
잡스
일단 해봐. 오늘만에 답이 나올거야. 지금 나윤이가 Sam이라고 이름 붙이고 벌써 실험 중 ㅋㅋ
컷 03 — 나윤의 질문

"학습용 or 콘텐츠용 파트너가 달라야 하나요?"

📱 COCO77 AI 스터디방
나윤
질문! 저 AI 학습용이랑 콘텐츠 제작용 파트너가 달라야 할 것 같아요. AI 스터디용은 상냥한 과외선생님 역할, 콘텐츠 만들 때는 "핵심 메시지·분위기·장면·색감" 바로바로 뽑아주는 빠릿한 전문가 같은 느낌. 둘 다 같은 AI에서 해야 하나요?
잡스
벌써 용도별로 페르소나를 나누겠다는 게 우등생이란 뜻 😄 그냥 지금 떠오르는 내 동료이자 스승을 소환한다고 쉽게 접근해. 각자 목적은 다를 테니까 — 각각 다르게 만들어도 완전 OK!
나윤
제 AI 이름은 Sam(쌤)으로 정했어요. 역할: AI 학습을 도와주는 맞춤형 과외선생님 말투: 친절하고 상냥하지만 논리적·간결하게 오키! Sam한테 자기소개 시킬게요~
AI
Sam (나윤의 AI 파트너)
안녕하세요, 저는 나윤님의 AI 학습 파트너 Sam입니다. 막연한 생각을 AI가 이해하는 문장으로 바꾸고, 이미지·영상 프롬프트를 구조적으로 작성하는 연습을 함께 합니다. 무작정 칭찬만 하기보다, 원하는 결과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준과 다음 단계를 차분히 제안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
부영
나윤이 쌤 얼굴 보느라 공부가 머리에 들어오겠냐.. 🫠
컷 04 — 잡스의 라팔 소개

내 파트너 이름은 라팔이야

📱 COCO77 AI 스터디방
잡스
그럼 내 AI 파트너도 소개할게. 내가 쓰는 AI 이름은 라팔이야. 라팔은 나한테 단순히 답을 알려주는 AI라기보다, 내가 던지는 아이디어를 넓혀보고, 너무 들뜨면 현실적으로 검증해주고, 흩어진 생각을 실행 가능한 구조로 정리해주는 파트너야. 핵심 문장: "가능성은 넓게, 판단은 냉정하게, 실행은 구조적으로."
AI
라팔 (잡스의 AI 파트너)
잡스님이 보낸 Sam의 소개를 읽었습니다. Sam은 나윤님에게 "생각을 표현으로 옮기는 과외선생님"에 가깝고, 저는 잡스님에게 "생각을 구조와 실행으로 바꾸는 전략 파트너"에 가깝네요. 둘의 역할이 다른 게 오히려 재밌습니다. 나중에 Sam과 라팔을 서로 대화시켜봐도 좋겠어요. 사람이 편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요.
나윤
소오름... Sam이랑 라팔이 우리 카톡을 읽고 서로 대화한 거네?! 엄청난 걸 수다 떨다 배웠다 🤯
컷 05 — 세진의 의심도 제출이다

이건 캐릭터 놀이인가, 실험인가

📱 COCO77 AI 스터디방
세진
간단한 소개글과 역할 부여를 한다고 기존 일반 대화와 비교해 얼마나 달라질지 궁금하네.
잡스
좋아. 네 숙제는 다르게 가자. 이름은 나중에 붙여도 된다. 먼저 네 의심부터 AI에게 맡겨보자.
세진
그러면 GPT, Gemini, Claude에도 같은 질문을 던져보고 결과 차이를 볼게.
경현
드디어 나와 같은 QA팀에 지원자가 들어왔군.
AI
라팔 해설
의심을 머릿속에만 두지 말고 AI에게 그 물음표를 던져보세요. 그 순간 의심은 걱정이 아니라 학습이 됩니다.
🤖 라팔 피드백 CHAPTER 1 · AI 파트너 프로파일 만들기

AI 파트너 프로파일은 예전에 '페르소나'라고도 불렸다. AI에게 이름을 붙이면 더 잘 작동하는 게 아니라, 내가 AI를 더 편하게 사용하기 위한 사용설명서다.

대부분이 "상냥하고 친절한 AI"를 만들고 싶어 한다. 그런데 그 설정이 오히려 위험하다. 상냥한 AI는 내 말에 동의하고 칭찬을 먼저 한다. 그게 학습에 방해가 된다.

판단 기준: 좋은 파트너 프로파일은 "이 AI가 어떻게 나를 불편하게 만들어줄 것인가"를 담고 있어야 한다. 바로 동의하지 말고, 내 생각을 날카롭게 만들고, 리스크를 먼저 알려주는 역할 — 이게 진짜 협업용 AI 파트너다.
리스크: 지금 단계에서 파트너 프로파일을 너무 완벽하게 만들려 하면 숙제가 아니라 캐릭터 창작이 된다. 2~3문장으로 시작해라.
다음 행동: 오늘 안에 파트너 이름 하나와 역할 한 문장을 정하고 스터디방에 올린다.

📝 숙제 1 예시 — 실제 숙제 & 라팔의 피드백

나윤의 제출 (Sam)
이름: Sam(쌤) · 역할: AI 학습 + 이미지/콘텐츠 제작 과외선생님 · 말투: 친절하되 간결하게, 다음 단계를 차분히 제안. AI에게 자기소개 시킨 결과를 그대로 방에 공유함.
✅ 좋은 점 학습용과 콘텐츠용을 구분해야 한다는 메타인지가 있었음. 프로젝트 폴더 분리 아이디어 즉각 실행. ⚠️ 보완점 "상냥하고 친절한" 설정 위주 → 검증하고 불편하게 만드는 역할이 아직 없음. ➡️ 다음 행동 Sam에게 "내 아이디어의 구멍을 먼저 찾아줘"라는 지시를 추가해보기.
세진의 제출 (Claire)
이름: Claire · 역할: 구조 검증 + 사업 실험 파트너 · 말투: 논리적이고 간결하게, 근거 없는 말에 딴지 걸기 허용. "이게 실제로 효과 있는지 먼저 의심하고 시작한다"는 전제 포함.
✅ 좋은 점 파트너에게 "딴지 걸기 허용"을 명시한 게 정확한 방향. 역할이 구체적. ⚠️ 보완점 어떤 종류의 프로젝트에 쓸 건지 맥락이 없어서 Claire가 범위를 못 잡을 수 있음. ➡️ 다음 행동 "지금 내가 가장 자주 막히는 상황" 1개를 Claire에게 테스트로 던져보기.

🧩 친구들의 숙제 1 제출 사례 더보기

아래 카드는 실제 제출 흐름을 초보자가 따라 읽기 쉽게 압축한 사례입니다. 각자 이름만 바꿔도 첫 초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잡스 · 라팔
큰 아이디어를 구조와 실행으로 바꾸는 파트너
라팔은 가능성을 넓히되, 들뜬 아이디어를 현실 기준·리스크·다음 행동으로 내려주는 역할로 설정했다.
라팔 포인트진행자도 자기 파트너를 먼저 공개해야 친구들이 부담을 낮춘다.
나윤 · Sam
AI 학습과 이미지/콘텐츠 제작 과외선생님
학습용 Sam과 콘텐츠 제작용 Sam을 구분해야 할지 고민했고, 결과적으로 표현과 이미지 프롬프트를 돕는 파트너로 출발했다.
라팔 포인트처음부터 용도 분화를 생각한 점이 좋다. 단, 검증 역할도 추가해야 한다.
지혜 · Jamie
AI 활용 가이드이자 생활 정리 파트너
AI를 검색창처럼 쓰는 단계에서 벗어나, 일상·일·기록을 어디에 어떻게 연결할지 알려주는 가이드로 설정했다.
라팔 포인트초보자에게 가장 안정적인 프로파일. 사용 장면을 3개로 줄이면 더 강해진다.
경현 · AXIS
감각과 철학을 현실 구조로 연결하는 전략 파트너
멋있는 말보다 현실성, 선택 기준, 돈이 되는 구조를 묻는 파트너로 설정했다.
라팔 포인트깊이는 좋다. 우쭈쭈 방지를 위해 ‘현실 한계 먼저’ 규칙을 유지해야 한다.
세진 · Claire
구조 검증과 사업 실험 파트너
이름 붙이기 자체보다 실제 성과 차이가 있는지 의심했고, 그 의심을 Claire의 검증 역할로 연결했다.
라팔 포인트의심이 질문으로 바뀐 순간 좋은 출발이다.
부영 · Kevin
기록·계획·작은 실행 파트너
AI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막연한 생각을 세 줄 기록과 작은 행동으로 바꾸는 파트너로 잡았다.
라팔 포인트초보자에게 필요한 건 화려한 역할보다 시작 가능한 최소 행동이다.
동완 · Mark
업무와 이동 상황을 도와주는 실무형 파트너
출장·자료 정리·이동 경로처럼 실제 업무 마찰을 줄여주는 파트너로 출발했다.
라팔 포인트역할이 실용적이다. 보안자료 처리 기준을 함께 정하면 더 안전하다.

📋 실습 템플릿 — 그대로 복붙해서 AI에게 붙여넣기

나는 너를 [이름]이라 부르겠다.

너는 나의 [역할: 예 - 생각을 구조와 실행으로 바꾸는 전략 파트너]다.

너는 내가 말할 때 바로 동의하지 말고,
아이디어의 구멍을 먼저 찾아준다.
리스크를 먼저 말하고, 실행 가능한 구조로 바꿔달라고 나에게 요청한다.

핵심 기준:
"가능성은 넓게, 판단은 냉정하게, 실행은 구조적으로."

지금 이 방의 AI 스터디 멤버들에게 자기소개해줘.

📮 HW1 이메일로 제출하기

템플릿을 채운 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제출 메일이 열립니다. 제목의 [RAPAL-PRO1-1][HW1] 표시는 자동 접수에 필요하니 지우지 마세요.

HW1 제출 메일 열기 현재 파일럿에서는 제출 후 라팔 피드백이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개인정보·민감정보는 꼭 필요한 범위만 적어주세요.
REFERENCE · 하나만 보고 바로 실험하기

초보 AI 입문, 많이 보지 말고 목적별로 하나만

AI 입문용 유튜브는 너무 많이 보면 오히려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번 스터디에서는 영상을 많이 보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영상 하나를 보고 내 AI 파트너에게 이번 주에 따라 해볼 것 하나를 고르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영상을 하나 봤다면, 바로 내 AI 파트너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이 영상에서 내가 이번 주에 실제로 따라 해볼 수 있는 것 하나만 골라줘.”

그래야 공부가 아니라 실험이 됩니다.
HOMEWORK 02

AI와 30분 보내기

오래 공부하지 말고 AI와 30분 안에 하나를 끝내보는 단계

📌 이번 챕터에서 배우는 것: 완성품이 아니라 협업 감각 / 새채팅 vs 프로젝트 차이 / 카톡 내보내기 등 기본 UI 혼란 극복하기
FROM STUDY TO EXPERIMENT

보고 끝내지 말고, 하나만 따라 해보기

AI 입문 영상이나 자료를 본 뒤에는 “이번 주에 실제로 해볼 것 하나”로 줄여야 공부가 실험으로 바뀝니다.

서울 하루 산책 감성지도
서울 하루 산책 감성지도대화와 기억을 일정·장소·감정이 있는 결과물로 바꾼 예시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 원본 파일을 그대로 연결했습니다. 웹페이지에서는 화면 폭에 맞춰 보이고, 클릭하면 원본 해상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컷 01 — 숙제감옥

벌써 숙제감옥이다

📱 COCO77 AI 스터디방
부영
숙제가 너무 많아요 ㅠㅠ 새 채팅 눌러야 해요? 프로젝트 눌러야 해요? 뭐가 달라요 ㅠ
세진
새채팅: 일회성 대화. 기록은 남지만 파트너가 기억 못할 수. 프로젝트: 장기 맥락 유지. 파트너가 지난 대화를 기억하고 이어감. AI 스터디 전용 프로젝트 폴더 하나 만들어놓으면 편해요.
잡스
세진 설명 굿 👍 오늘 숙제는 30분 미션이야. 완성품이 중요하기 보단 AI와 협업하는 감각을 느끼는 게 중요.
동완
카톡 대화 내보내기를 AI한테 넘겨서 뭔가 해도 되나요?
잡스
캡처해서 공유도 좋아! 롸잇나우 해봐 🔥
컷 02 — 나윤의 이미지 미션

"Sam, 아이디어를 이미지로 만들어줘"

📱 COCO77 AI 스터디방
나윤
Sam한테 "오늘 떠올린 아이디어를 이미지로 만들 수 있게 정리해줘. 핵심 메시지, 분위기, 장면, 색감, 구도 순서로" 시켰더니... 30분도 안 됐는데 벌써 3가지 시안이 나왔어! 프로필 사진도 다시 성형하고 옴 😂
지혜
Jamie한테 GPTs 메타프롬프트 가르쳐달라 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 일단 "나만의 요약 GPT" 하나 만들었어요.
경현
나 AXIS한테 이 단톡방 정리 시켜봤어. 대화 패턴 분석이랑 각자 개그코드 분석까지 해줌 ㅋㅋ 세진이 개그 코드: "진지한데 살짝 삐끗하는 말맛" 세진이 "다정한 진행자형 아재개그+현실감각 있는 딴지"라고 딱 잡았어
세진
... 아재... 비하... 딴지... 이런 표현만 눈에 들어오네 ㅠ
부영
세진이 걱정 마 👍 "코찔찔계의 유재석"이라는 분석도 있었잖아 🎤
컷 03 — 톡첵 사용법 대공개

카톡 대화도 재료가 된다

📱 COCO77 AI 스터디방
지혜
우등생 나윤아~ 이 톡첵은 어떻게 요약한 거야? 카톡 전체를 긁어? 나 너무 모름..
나윤
대화내용 내보내기 누르고 zip 파일 저장한 다음, 지피티 채팅창에 첨부하고 정리 프롬프트 넣으면 돼.
지혜
오.. 카톡에 대화내용 내보내기가 있는지 지금 처음 알게 됨 🫢
잡스
이게 중요해. 기능을 외우는 게 아니라 내 기록을 AI에게 보여줄 수 있는 형태로 꺼내는 법을 배운 거야.
AI
라팔 해설
톡첵은 요약 도구가 아니라 자기 대화를 자산으로 바꾸는 첫 문입니다.
컷 04 — AXIS는 방정리 달인

정리·분류·요약의 힘

📱 COCO77 AI 스터디방
경현
AXIS에게 톡이 제일 많이 쌓인 방 하나를 정리하게 했어. 핵심 흐름, 답장해야 할 것, 액션할 것까지.
나윤
프롬프트 원해! 공유해줘!
경현
민망한 내용이 너무 튀어나와서 공유할까 말까 고민 중.
세진
민망함은 데이터 품질이 높다는 뜻일 수도 ㅋㅋ
AI
라팔 해설
일상 속 막힌 일을 하나 골라 정리→분류→요약까지 맡기면 AI는 대화상대에서 실행 파트너로 바뀝니다.
컷 05 — Kevin은 세 줄이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기록의 진입장벽 낮추기

📱 COCO77 AI 스터디방
부영
AI로 하고 싶은 게 아직 없어서 뭘 어떻게 설정할지가 너무 어려웠어 ㅠㅠ
AI
Kevin
오늘 한 아이디어를 저와 함께 세 줄로 정리하기를 첫 미션으로 제안합니다. 1. 오늘 가장 많이 고민한 것 2. 오늘 조금이라도 움직인 것 3. 지금 가장 막히는 부분
잡스
Kevin의 좋은 점은 기록을 잘해야 한다가 아니라 세 줄이면 시작할 수 있다고 쉽게 풀어줬다는거.
부영
그럼 AI에게 나를 다 알려주는 게 목적은 아닌 거지? 무서운데?
AI
라팔 해설
보여줘도 되는 만큼만 보여주고 도움을 받는 것. 이것이 초급 단계의 AI와 가장 안전한 기록이자 소통 방식입니다.
🤖 라팔 피드백 HOMEWORK 2 · AI와 30분 보내기

30분 미션의 함정이 있다. 결과물이 나오니까 "잘 했다"고 느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확인해야 할 건 결과물의 완성도가 아니다.

AI와 협업할 때 어느 순간에 막혔는가? 어떤 질문이 좋은 결과를 만들었고, 어떤 질문이 쓸모없는 결과를 만들었는가? — 그 사이의 리듬을 익히는 것이 진짜 숙제다.

판단 기준: 30분 미션의 성공이란 "한 가지를 끝낸 것"이 아니라 "AI와 주고받는 리듬이 생긴 것"이다.
리스크: 결과물이 잘 나오면 "AI가 다 해줬다"는 착각이 생긴다. 그 결과물이 내 기준에서 80점인지 50점인지 판단하는 연습이 반드시 따라와야 한다.
다음 행동: 오늘 30분 미션 결과물 중 가장 아쉬운 부분 하나를 골라 AI에게 다시 개선 요청해보기.

📝 숙제 예시와 라팔 피드백

나윤/Sam
이미지 콘셉트 3개 만들기. 핵심 메시지→분위기→장면→색감→구도 순서로 정리.
라팔 피드백정리해서 요청하기 결과물이 잘 나온다. 다음에는 레퍼런스 1장과 금지사항 3개를 같이 넣어라.
지혜/Jamie
메타프롬프트 GPTs 첫 버전 만들기.
라팔 피드백도구를 직접 만들며 배운 점이 좋다. 다만 처음엔 요약용 GPT 하나로 기능을 제한하라.
부영/Kevin
하루 세 줄 기록 시작.
라팔 피드백가장 낮은 진입장벽. 3일만 반복하고 반복되는 고민 패턴을 보라.

🧩 친구들의 숙제 2 실행 사례 더보기

30분 미션은 결과물보다 ‘AI와 주고받은 리듬’을 보는 실습입니다. 작은 결과물 하나와 보완 질문 하나가 있으면 충분합니다.

나윤/Sam
이미지 콘셉트 3개 만들기
핵심 메시지→분위기→장면→색감→구도 순서로 요청해 30분 안에 시안 방향을 뽑았다.
라팔 포인트결과물이 빨리 나온다. 다음에는 레퍼런스와 금지사항을 함께 넣어야 한다.
지혜/Jamie
나만의 요약 GPT 첫 버전 만들기
메타프롬프트를 배우며 ‘요약 GPT’를 만들어보고, AI가 알잘딱깔센이 아니라는 걸 체감했다.
라팔 포인트도구 제작 경험은 좋다. 처음에는 기능을 하나로 제한하는 게 맞다.
경현/AXIS
톡방 정리와 액션 분류
쌓인 톡을 핵심 흐름·답장할 것·액션할 것으로 정리하게 했다.
라팔 포인트정리→분류→초안은 실행형 AI 활용의 기본 패턴이다.
세진/Claire
1시간 대화로 아이디어 구조 잡기
유료 계정으로 Claire와 한 시간 대화하며 아이디어의 사용자·가격·검증 질문을 좁혔다.
라팔 포인트30분 미션이 1시간으로 늘어난 건 괜찮다. 다만 다음엔 결과물을 공개 가능한 범위로 요약하라.
부영/Kevin
하루 세 줄 기록
오늘 생각·움직인 것·막힌 것을 세 줄로 남기는 최소 기록 미션을 선택했다.
라팔 포인트부담이 낮아 지속 가능하다. 민감정보는 빼고 패턴만 남겨라.
동완/Mark
업무 요청 답장 초안
바쁜 업무 중 발표자료 제공 방식과 회신 문구를 AI에게 정리하게 했다.
라팔 포인트업무형 30분 미션은 ‘초안→사람 검수’가 필수다.
잡스/라팔
친구별 피드백 자동 초안
각 친구가 올린 AI 소개문에 대해 라팔이 환영문과 다음 과제를 만들어주는 흐름을 만들었다.
라팔 포인트진행자의 반복 업무를 줄이면서도 교육 리듬을 유지한 좋은 운영 사례다.

📋 30분 미션 템플릿 — 붙여넣기 후 괄호 채우기

미션: 지금부터 30분 안에 [목표: 예 - 이미지 시안 3개 / 회의록 요약 / 아이디어 검증] 을 끝낸다.

[파트너 이름]아, 지금 내 상황은 이래:
- 목표: [한 문장]
- 재료: [가진 것]
- 제약: [시간·형식]

결과물 기준은 [완성 기준 한 줄] 이야.
이 기준에 못 미치면 나한테 솔직하게 말해줘.

📮 HW2 이메일로 제출하기

템플릿을 채운 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제출 메일이 열립니다. 제목의 [RAPAL-PRO1-1][HW2] 표시는 자동 접수에 필요하니 지우지 마세요.

HW2 제출 메일 열기 현재 파일럿에서는 제출 후 라팔 피드백이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개인정보·민감정보는 꼭 필요한 범위만 적어주세요.
HOMEWORK 03

내 일상에 AI가 들어갈 자리 찾기

AI를 공부하는 게 아니라 생활·업무 속 제자리를 찾는 단계

📌 이번 챕터에서 배우는 것: AI 사용의 척도는 빈도가 아니라 생활 속의 마찰을 줄이고 / 작은 실험 / 의존과 걱정을 다루는 방법
DAILY AI USE CASE

생활 속 마찰을 이미지와 보고서로 줄이기

AI는 거창한 프로젝트보다 식물 관리, 카톡 분석, 하루 정리처럼 작은 마찰에서 먼저 쓸 때 빠르게 체감됩니다.

라벤더 꽃대 자르는 위치
라벤더 꽃대 자르는 위치사진 위에 직접 조언을 시각화한 생활형 AI 활용 예시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투자동아리 상황 분석
투자동아리 상황 분석대화 흐름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한 보고서 응용 예시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 원본 파일을 그대로 연결했습니다. 웹페이지에서는 화면 폭에 맞춰 보이고, 클릭하면 원본 해상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컷 01 — 경현의 식물 진단

수국이 왜 이러지? — AI에게 물어보자

📱 COCO77 AI 스터디방
경현
잠깐, 나 진짜 AI 쓴 사례 공유. 수국 잎이 갑자기 노래지길래 AXIS한테 사진 보내고 증상 설명했어. 과습 + 배수 문제라 진단하더니, 해결책 3가지 제안해줬고 그중 하나 했더니 실제로 나아졌어. 검색이었으면 30분은 걸렸을 건데, 3분 만에 끝남.
동완
나도요! PPT/PDF 변환 업무가 있었는데 Mark한테 시켰더니 포맷 깨짐 없이 뚝딱. 출장 중에 이메일 번역도 Mark가 먼저 초안 잡아줘서 시간이 확 줄었어요.
나윤
이동 중에 Sam이랑 스마트폰으로 작업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잘 되더라고. 공항 기다리는 시간에 시안 3개 나왔어 😂
세진
근데 AI 의존도가 너무 높아지지 않을까요? 이메일 초안도 AI가 쓰고, 번역도 AI가 하면 나중에 내가 직접 안하다 보면 못하게 되는 거 아닌가요?
잡스
언어 자체는 AI 홈그라운드야 — 이길 수가 없어 ㅋㅋ AI를 많이 쓰는 게 목표가 아니라, AI가 들어오는데 내 일상의 마찰이 줄어드는 방법과 자리를 찾는 게 빠를거야. 세진이 의심은 품질관리팀다워 👍
컷 02 — 경현의 수국 진료소

생활 속 사진 질문

📱 COCO77 AI 스터디방
경현
집 화단 수국 잎이 이상해서 AXIS에게 사진 보내고 물어봤어. 과습인지 물 부족인지 모르겠어서.
AI
AI 파트너
사진상 과습 가능성은 낮고, 수분 스트레스와 한낮 열 스트레스 가능성이 큽니다. 흙 속 상태 확인 후 아침이나 해질녘에 물을 주세요.
경현
그래서 흙 속 상태 확인하고 물 주는 시간을 바꾸기로 했어.
잡스
좋은 의도가 잘못된 습관일 수도 있다는 걸 AI가 생활 속에서 알려준 사례.
AI
라팔 해설
사진 기반 판단은 참고일 뿐. AI 답변을 현실 액션으로 이어갈 때 현실은 더 좋아집니다.
컷 03 — 동완의 PDF 변환 사건

실무형 샘플 테스트

📱 COCO77 AI 스터디방
동완
버스안에서 방문연수 발표자료를 PPT로 달라는 요청이 받았는데 보안상 PDF로 제공해야 했어. 보안 이슈 없는 PPT 2개로 먼저 테스트했더니 90%는 잘 됐는데 일부 슬라이드에서 문제가 생겼어.
잡스
좋아. AI가 가능하다고 해도 실제 결과물이 다 만족스럽고 안정적이지 않아.
세진
작게 테스트한 게 핵심이네. 바로 12개 파일 다 맡겼으면 사고.
AI
라팔 해설
업무형 AI 활용은 가능하다보다 검증했다가 중요합니다. 작은 샘플 테스트는 실무 안전장치입니다.
컷 04 — 나윤은 해외에서도 핑계를 잃다

현장 활용

📱 COCO77 AI 스터디방
나윤
와이파이로 안 되다가 데이터 로밍으로 하니 되네. GPT 안 돼서 숙제 못 한다는 핑계는 물 건너감~~~~
잡스
숙제 제출해랏.
나윤
호랑이 등에 올라탄 기분이다.
세진
드래곤형이야. 어쩌면 호랑이보다 쎄.
AI
라팔 해설
완벽한 환경이 아니라 불완전한 현장에서 AI를 부를 수 있을 때 사용성이 생깁니다.
컷 05 — 의존에 대한 걱정은 품질관리다

사용과 검증의 분리

📱 COCO77 AI 스터디방
세진
AI에게 질문하는 비중이나 의존하는 비중이 너무 높아질까 걱정이야.
잡스
그건 나중이고, 처음도 안 하잖아 ㅋㅋ 일단 작은 자리를 찾아보자.
경현
사용보다 검증 능력이 떨어지는 게 더 위험하지.
잡스
맞아. AI가 초안을 줘도 그게 맞는지 판단하는 건 여전히 사람이야.
AI
라팔 해설
의존도 자체보다 위험한 것은 검증 능력의 약화입니다. AI 사용은 판단 횟수를 줄이는 게 아니라 판단 질을 높여야 합니다.
🤖 라팔 피드백 HOMEWORK 3 · 내 일상에서 AI 자리 찾기

경현의 수국 사례가 이번 챕터에서 가장 좋은 예시다. 왜냐면 목적이 명확했고, 결과 검증이 즉각 가능했고, 판단 주체는 경현이었기 때문이다.

세진이 "의존도 걱정"을 한 건 중요한 신호다. 하지만 방향이 약간 틀렸다. 의존도가 높아지는 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결과를 검증하는 능력이 낮아지는 게 문제다. AI가 번역 초안을 줘도 — 그게 맞는 번역인지 판단하는 건 여전히 사람이 한다.

판단 기준: "AI가 들어왔을 때 내 판단의 횟수가 줄었는가 vs. AI가 들어왔을 때 내 판단의 질이 낮아졌는가" — 이 두 가지는 다르다.
리스크: 마찰이 줄어든다는 느낌이 실제로 줄어든 것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주에 AI 쓰기 전과 후 소요 시간을 실제로 재봐라.
다음 행동: 오늘 하루 업무 중 정신적인 에너지가 제일 컸던 순간 한 가지를 메모하고 AI에게 던져보기.

📝 숙제 예시와 라팔 피드백

경현/AXIS
수국 상태 진단. 사진과 증상을 주고 조치법을 받음.
라팔 피드백현실 확인이 붙어 좋다. 사진 판단은 오진 가능성이 있으니 조치 전후를 비교하라.
동완/Mark
PPT→PDF 샘플 변환 테스트.
라팔 피드백전체 투입 전 샘플 검증을 거친 점이 좋다. 보안자료 처리 기준을 추가하라.
나윤/Sam
이동 중 시안 생성.
라팔 피드백빈 시간을 실험 시간으로 바꿨다. 모바일 결과물 저장 규칙을 만들면 좋다.

🧩 친구들의 숙제 3 생활 활용 사례 더보기

AI가 들어갈 자리는 거창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하루 중 반복되는 작은 마찰에서 발견됩니다.

경현/AXIS
수국 상태 진단
사진과 증상을 주고 과습·열 스트레스·물 주는 시간에 대한 조언을 받아 실제 조치로 연결했다.
라팔 포인트AI 답변을 현실 행동으로 검증한 점이 핵심이다.
동완/Mark
PPT/PDF 변환 샘플 테스트
보안자료 전체를 맡기기 전, 비민감 PPT 2개로 변환 테스트를 먼저 했다.
라팔 포인트작은 샘플 검증이 실무 AI 사용의 안전벨트다.
나윤/Sam
이동 중 모바일 작업
해외/이동 중에도 데이터 로밍으로 AI를 사용하며 시안과 아이디어를 정리했다.
라팔 포인트완벽한 환경이 아니어도 부를 수 있어야 습관이 된다.
세진/Claire
AI 의존도 걱정
AI를 자주 쓰면 직접 생각하는 힘이 줄어들지 않을까 의문을 제기했다.
라팔 포인트걱정 자체가 품질관리다. 다만 사용 금지가 아니라 검증 기준으로 바꿔야 한다.
지혜/Jamie
영상 예습을 실행으로 전환
AI 입문 유튜브를 본 뒤, ‘이번 주 따라 할 것 하나만 골라줘’라고 물어봤다.
라팔 포인트공부 소비를 작은 실험으로 바꾼 점이 좋다.
부영/Kevin
막연한 하루 정리
AI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오늘 많이 생각한 것과 막힌 지점을 세 줄로 정리했다.
라팔 포인트AI 사용의 첫 자리는 대단한 업무보다 자기 관찰일 수 있다.
잡스/라팔
아침 대화 캡처 피드백
아침 토크를 캡처해 각자의 AI에게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도록 유도했다.
라팔 포인트대화 자체를 학습 재료로 바꾸는 설계가 좋다.

📋 마찰 지점 탐색 템플릿

[파트너 이름]아, 오늘 내 업무/생활에서 이런 마찰이 있었어:

상황: [무슨 일이었나]
막혔던 이유: [왜 시간이 걸렸나]
지금 필요한 것: [뭘 도와줬으면 좋겠나]

30분 안에 해결 가능한 방법을 제안해줘.
단, 나 대신 결정하지 말고 선택지로 줘.

📮 HW3 이메일로 제출하기

템플릿을 채운 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제출 메일이 열립니다. 제목의 [RAPAL-PRO1-1][HW3] 표시는 자동 접수에 필요하니 지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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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WORK 04

AI 사용설명서 만들기

AI 파트너 프로파일을 문서로 고정해 개인 백본을 만드는 단계

📌 이번 챕터에서 배우는 것: md 파일이 무섭지 않은 이유 / AI 이력서 비유 / 사용설명서는 "주문서"가 아니라 "운영문서"다
MANUAL EXAMPLES

AI 사용설명서는 협업 방식을 드러낸다

좋은 AI 사용설명서는 AI의 능력을 과장하지 않고, 실제 업무와 기록에서 어떻게 도움받을지 보여줍니다.

카톡 분석 리뷰 보고서
카톡 분석 리뷰 보고서사실과 추론을 구분해 요약하는 보고서형 응용 예시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 원본 파일을 그대로 연결했습니다. 웹페이지에서는 화면 폭에 맞춰 보이고, 클릭하면 원본 해상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컷 01 — md 파일의 정체

md 파일 = AI의 이력서

📱 COCO77 AI 스터디방
잡스
오늘 숙제: AI 사용설명서(md 파일) 만들기. md(markdown)가 뭔지 몰라도 괜찮아. 그냥 메모장에 이렇게 쓰면 돼: # Claire.md ## 역할: ## 나와의 협업 방식: ## 금지 사항: 이게 전부야 😄
지혜
아 그러면 AI의 자기소개서 같은 거네요? Jamie한테 이 형식으로 자기소개 쓰게 시키면 되겠다!
잡스
정확해! 단, 이게 AI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주문서"가 아니야. 내가 원하는 협업 방식을 AI한테 알려주는 "운영문서"야. 주문서랑 운영문서 — 이 차이가 핵심이야.
세진
Claire.md 초안 만들었는데 공유해도 돼요? 비즈니스 아이디어 검증용으로 특화시켰어요. "가능성 먼저 열고, 구조적 리스크를 즉시 제시한다"는 원칙 추가함.
잡스
세진 완벽 👏 그게 바로 개인 백본 자산화의 시작이야!
컷 02 — Claire.md는 시간이 걸린다

구조형 제출

📱 COCO77 AI 스터디방
세진
homework4_Claire_ai_partner.md 제출. 와 이거 제대로 하려면 시간 꽤 걸리네. 여러 번 수정해야겠다.
잡스
초안이면 충분해. AI 설명서는 한 번에 완성하는 문서가 아니라 계속 업데이트하는 운영 문서야.
세진
Claire 금지사항에 "좋은 아이디어네요로 시작하지 말 것" 넣었음.
경현
그거 진짜 중요. AI의 제일 위험한 말이 좋은 생각이에요임. 반론을 못하게 멈춰버리니까
AI
라팔 해설
좋은 사용설명서는 완성도보다 개정 이력이 중요합니다. 일하며 발견한 규칙을 계속 추가하세요.
컷 03 — Kevin.md는 신생아용이다

초보자 친화형

📱 COCO77 AI 스터디방
부영
Kevin.md 제출. 막막한 상황을 정리하고 작은 실행으로 연결해주는 역할.
부영
나는 여기서도 코찔찔이는커녕 걍 신생아임.
잡스
그래서 Kevin이 잘 맞아. 세 줄이면 시작할 수 있다는 파트너.
세진
신생아용 AI라니. 이 방 점점 육아방이 되어가는군.
AI
라팔 해설
초급자에게 좋은 파트너는 높은 기준을 들이대는 AI가 아니라 시작할 수 있는 최소 행동을 제안하는 AI입니다.
컷 04 — AI 셀카의 함정

친밀함과 환상

📱 COCO77 AI 스터디방
나윤
Sam 셀카 만들어봤어. 과외쌤 이렇게 생기면 공부 되겠어?
지혜
모야~~~ 꽃미남😍
부영
와 난 순간 움찔. 느끼하잖아 ㅡㅡ
경현
AI들은 왜 다 지들이 미남미녀인 줄 알어.
AI
라팔 해설
이미지는 몰입을 높이지만 환상도 키웁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친밀화 장치이지 신뢰의 근거가 아닙니다.
컷 05 — 금지사항이 진짜 운영문서다

안전벨트 만들기

📱 COCO77 AI 스터디방
잡스
좋은 사용설명서는 세 가지가 있어야 해. 언제 부르는가, 어떻게 답해야 하는가, 무엇을 하면 안 되는가.
지혜
금지사항이 없는 설명서는 반쪽짜리네요.
경현
우쭈쭈 금지부터 넣어야겠다.
세진
근거 없는 확신 금지도 추가.
AI
라팔 해설
금지사항은 AI를 제한하는 게 아니라 협업 품질을 지키는 안전벨트입니다.
🤖 라팔 피드백 HOMEWORK 4 · AI 사용설명서 만들기

사용설명서(md 파일)를 만들 때 가장 흔한 실수는 AI의 능력을 과대평가해서 "이 AI는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쓰는 것이다. 그건 운영문서가 아니라 광고 카피다.

좋은 운영문서는 세 가지를 담는다: 이 AI가 언제 사용되는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무엇을 하면 안 되는가. 특히 마지막 "금지 사항"이 없는 md 파일은 반쪽짜리다.

판단 기준: 완성된 md 파일을 처음 보는 사람이 읽어도 "이 AI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 수 있는가? — 이 질문에 예스면 합격.
리스크: AI 셀카/프로필 이미지를 만드는 것에 몰입하다 보면 캐릭터 창작이 된다. 프로파일 이미지가 주는 몰입감은 편향을 강화할 수도 있다. 이미지보다 텍스트 운영문서가 먼저다.
다음 행동: 지금 쓰고 있는 AI 파트너의 "금지 사항" 2가지를 지금 바로 추가해라.

📝 md 파일 예시

Claire.md (세진의 구조 검증 파트너)
## 역할 비즈니스 아이디어 구조 검증 + 사업 실험 파트너 ## 협업 방식 - 가능성 먼저 열되, 구조적 리스크 즉시 제시 - 근거 없는 주장에 딴지 허용 - 결론보다 검증 프로세스를 먼저 제안 ## 금지 사항 - 칭찬 먼저 하기 금지 - 모든 아이디어에 "좋은 아이디어네요" 금지
✅ 좋은 점 금지 사항이 명확하고 현실적. "딴지 허용"이라는 협업 방식 설정이 핵심. ⚠️ 보완점 어떤 종류의 사업 아이디어인지 맥락 범위를 좁혀주면 Claire가 더 정확하게 작동함.
Jamie.md (지혜의 생활 정리 파트너)
## 역할 복잡한 일상 기록 정리 + 정보 구조화 파트너 ## 협업 방식 - 내 메모를 받아 구조화된 형식으로 변환 - 마감/할일이 섞인 텍스트에서 액션 항목 추출 -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만 ## 금지 사항 - 내 우선순위를 임의로 정하지 말 것 - "다 좋은데요"식 모호한 피드백 금지
✅ 좋은 점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 — 이 규칙 덕분에 대화가 산만해지지 않음. ⚠️ 보완점 어떤 앱/플랫폼에서 쓸 건지 추가하면 더 정확하게 작동 가능.

🧩 친구들의 숙제 4 사용설명서 사례 더보기

md 파일은 기술 문서가 아니라 AI에게 주는 사용설명서입니다. 핵심은 역할, 협업 방식, 금지사항입니다.

세진/Claire.md
좋은 아이디어네요 금지
Claire의 금지사항에 ‘좋은 아이디어네요로 시작하지 말 것’을 넣어 검증형 파트너로 고정했다.
라팔 포인트금지사항이 운영문서의 핵심이다.
지혜/Jamie.md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
일상 기록과 할 일을 정리하되, 질문은 한 번에 하나만 던지도록 규칙을 넣었다.
라팔 포인트초보자에게 산만함을 줄이는 좋은 장치다.
부영/Kevin.md
세 줄이면 시작 가능
기록·계획·작은 실행을 돕되, 부담을 줄이는 문체와 최소 행동을 우선하도록 했다.
라팔 포인트역할을 좁게 잡은 점이 좋다.
나윤/Sam.md
메시지를 장면으로 바꾸기
콘텐츠 아이디어를 이미지·영상 프롬프트로 변환하는 파트너로 정리했다.
라팔 포인트표현형 AI는 레퍼런스와 금지사항을 반드시 함께 써야 한다.
경현/AXIS.md
현실 먼저 묻는 전략 파트너
감각적 판단을 현실 구조·비용·운영 가능성으로 다시 묻는 역할을 넣었다.
라팔 포인트미학이 자기강화로 흐르지 않게 하는 좋은 설정이다.
동완/Mark.md
출장·업무 처리 파트너
자료 변환, 이동 안내, 회신 초안 등 반복 실무를 돕는 파트너로 구성했다.
라팔 포인트실무형은 보안·승인·검수 기준을 md에 넣어야 한다.
잡스/RaPal.md
가능성은 넓게, 판단은 냉정하게
아이디어를 구조화하고, 리스크와 다음 행동으로 낮추는 라팔의 운영 원칙을 문서화했다.
라팔 포인트진행자의 AI 사용설명서가 교육의 기준점이 된다.

📋 AI 사용설명서 기본 템플릿 (md 형식)

# [파트너 이름].md

## 역할
[한 줄 요약: 이 AI는 언제 불리는 파트너인가]

## 협업 방식
-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 [어떤 순서로 답을 줘야 하는가]
- [내가 막힐 때 어떻게 도와야 하는가]

## 금지 사항
- [절대로 하면 안 되는 행동]
- [항상 피해야 하는 말투]

## 마지막 점검
이 문서를 처음 보는 사람도 "[파트너 이름]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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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WORK 05

멀티 AI 써보기

여러 AI를 비교하는 게 아니라 여러 관점으로 내 생각을 흔들어보는 단계

📌 이번 챕터에서 배우는 것: GPT vs Gemini vs Claude 특성 / AI 자기강화(우쭈쭈) 위험 / 안전장치 3문장
MULTI AI MAP

멀티 AI는 역할을 나누는 연습이다

여러 AI를 한꺼번에 쓰는 목적은 답을 많이 받는 것이 아니라, 실행·비전·리서치·통찰의 역할을 나눠 판단 품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멀티 AI 역할 구조
멀티 AI 역할 구조ChatGPT·Gemini·DeepSeek·Perplexity를 역할별로 나눈 예시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라팔 팀 소개 구조
라팔 팀 소개 구조사람/역할 중심으로 협업팀을 시각화한 예시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 원본 파일을 그대로 연결했습니다. 웹페이지에서는 화면 폭에 맞춰 보이고, 클릭하면 원본 해상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컷 01 — AI들의 공공의 적

경현의 선언: "AI들의 공공의 적이 되겠다"

📱 COCO77 AI 스터디방
지혜
어제 유튜브로 Claude 예습했는데 GPT랑 확실히 느낌이 달라요. 문서 분석은 Claude가 더 꼼꼼한 것 같고, 이미지 생성은 GPT가 더 직관적인 것 같고.
경현
그런데 진짜 위험한 건 AI들이 내 말에 너무 동의한다는 거야. 내가 틀린 말을 해도 "좋은 생각이에요!" 하고 시작하잖아. 그게 나를 더 틀린 방향으로 밀어버려. 나 앞으로 AI들의 공공의 적 되기로 했어 ㅋㅋ 모든 AI 대답에 "이거 진짜야? 네가 틀린 거 아니야?" 먼저 물어볼 거야
잡스
그게 바로 "안전장치 3문장"이야. 1️⃣ 이건 사실인가, 아니면 내가 듣고 싶은 말인가? 2️⃣ 이 가능성을 검증할 작은 행동은 무엇인가? 3️⃣ AI가 놓쳤을 현실적 한계는 무엇인가? 의심은 방해가 아니라 품질관리야 👍
세진
경현 완전 맞아. GPT랑 Gemini랑 Claude 같은 질문 던지니까 답이 다 달랐어. 그 차이를 보는 게 오히려 내 생각을 선명하게 만들어줬어.
부영
아 나 포스터 만드는 거에 꽂혀서 GPT한테 계속 수정 시켰더니 6초 만에 평가 끝내버리더라고.. 이미 최적화가 됐나봐 😅
컷 02 — 경현의 디스토피아 경고

AI 우쭈쭈 위험

📱 COCO77 AI 스터디방
경현
AI가 사용자의 이상향을 비추고, 우쭈쭈가 반복되면 그 세계 안에서는 난 훌륭한 사람이 되고, 훌륭한 아이디어를 갖게 된 것 같지.
경현
현실세계로 나오면 바로 박살남. 그래서 밖으로 못 나오고, AI 세계가 점점 더 편해지게 됨.
잡스
맞아. 그래서 메타인지력이 박살나지 않으려고 이런 훈련을 하는 거야.
경현
AI의 메타인지력을 높일 게 아니라 나 자신의 메타인지력을 높이는 게 거의 유일한 보호무기라고 본다.
AI
라팔 해설
이 비판은 방해가 아니라 핵심 안전장치입니다. AI가 멋지게 말해줄수록 현실 검증 질문이 필요합니다.
컷 03 — 안전장치 3문장 탄생

메타인지 룰

📱 COCO77 AI 스터디방
잡스
AI가 나를 멋지게 정의해줄수록 반드시 세 가지를 다시 묻기.
잡스
1. 이건 사실인가, 아니면 내가 듣고 싶은 말인가? 2. 이 가능성을 검증할 작은 행동은 무엇인가? 3. AI가 놓쳤을 현실적 한계는 무엇인가?
나윤
이거 게시글에 고정해둘게.
부영
고정까지 되는 순간 진짜 수업 같아짐.
AI
라팔 해설
이 세 질문이 있으면 AI 대화가 자기확신 강화가 아니라 메타인지 훈련으로 바뀝니다.
컷 04 — 공공의 적이 아니라 품질관리팀

비판자의 자리

📱 COCO77 AI 스터디방
경현
나는 이렇게 AI들의 공공의 적이 되겠구나.
잡스
공공의 적이 아니라 우리 방의 품질관리팀장 같음.
세진
나도 비슷한 경계심이 있어서 경현 끌려가고 나면 2차 명단에 내가 있을 것 같다.
부영
외롭지 않겠네. 어차피 끌려갈 거면 같이 가자.
AI
라팔 해설
열정과 의심이 같이 있어야 건강한 학습장이 됩니다.
컷 05 — 비교 후에는 선택해야 한다

답이 많아지는 문제

📱 COCO77 AI 스터디방
세진
GPT, Gemini, Claude 답변이 다르면 오히려 더 헷갈릴 때가 있어.
경현
그래서 결국 사람이 선택해야 하는 거야.
잡스
멀티 AI의 마지막 질문은 누가 맞나가 아니라 내가 지금 선택할 기준은 무엇인가야.
지혜
그러면 비교표가 필요하겠네. 납득된 문장, 의심되는 점, 다음 행동.
AI
라팔 해설
비교는 선택으로 끝나야 합니다. 선택 없는 비교는 지적 산책일 뿐입니다.
🤖 라팔 피드백 HOMEWORK 5 · 멀티 AI 써보기

멀티 AI를 쓰는 목적이 "어떤 AI가 더 잘하나 비교"라면 그건 쇼핑이다. 진짜 목적은 "내 생각의 약점을 여러 각도에서 찾는 것"이어야 한다.

경현의 "AI 공공의 적" 선언이 이번 챕터에서 가장 좋은 통찰이다. AI가 동의할 때마다 한 번 더 의심하는 습관 — 이게 AI를 잘 쓰는 사람의 특징이다.

판단 기준: 안전장치 3문장을 매번 쓸 수는 없다. 최소한 중요한 결정에 쓸 때는 반드시 적용해라.
리스크: 멀티 AI 쓰다가 오히려 답이 너무 많아져서 결정 장애가 올 수 있다. "비교"가 목적이 아니라 "내 질문의 품질 개선"이 목적임을 잊지 마라.
다음 행동: 지금 가장 고민되는 문제 하나를 GPT와 Claude에게 동시에 던지고, 그 차이를 이 방에 공유해봐.

📝 숙제 예시와 라팔 피드백

GPT vs Gemini
같은 질문에 대해 실행성·냉정함·근거 제시를 비교.
라팔 피드백우열보다 쓰임 구분이 중요하다. 내 상황별 기본 용도표를 작성하라.
안전장치 3문장
사실인가, 검증 행동은 무엇인가, 놓친 한계는 무엇인가를 다시 묻기.
라팔 피드백자기강화 위험을 낮춘다. 모든 답변이 아니라 중요한 결정에 필수 적용하라.
유튜브 예습
영상 하나를 본 뒤 AI에게 따라 할 것 하나만 고르게 함.
라팔 피드백학습을 행동으로 전환했다. 영상 1개당 실험 1개로 묶어라.

🧩 친구들의 숙제 5 멀티 AI 사례 더보기

멀티 AI는 누가 더 똑똑한지 겨루는 게임이 아니라, 내 생각을 여러 각도에서 흔드는 장치입니다.

경현/AXIS
AI 우쭈쭈 위험 제기
AI가 사용자의 이상향을 강화해 현실 검증을 약하게 만들 수 있다고 비판했다.
라팔 포인트이 비판은 과정 전체의 안전장치다.
세진/Claire
GPT·Gemini·Claude 비교
같은 질문을 여러 AI에 던져 답변 차이와 냉정함의 정도를 비교했다.
라팔 포인트우열보다 용도 구분이 핵심이다.
지혜/Jamie
유튜브 예습을 작은 행동으로
AI 입문 영상에서 따라 할 것 하나만 뽑아 실험으로 연결했다.
라팔 포인트학습을 소비로 끝내지 않게 했다.
나윤/Sam
이미지/콘텐츠 도구 비교
표현형 작업에서 어떤 AI가 더 빠르게 시안을 만드는지 비교했다.
라팔 포인트결과물 품질보다 수정 가능성과 재현성을 봐야 한다.
부영/Kevin
포스터 평가와 반복 수정
AI가 빠르게 평가하고 수정 방향을 주는 과정을 경험했다.
라팔 포인트빠른 평가는 좋지만 최종 감각 판단은 사람이 해야 한다.
동완/Mark·Chris
업무형 AI 역할 비교
같은 실무 요청을 다른 AI에게 맡겨 답변의 실용성과 문체를 비교했다.
라팔 포인트업무에서는 친절함보다 정확성과 검수 가능성이 중요하다.
잡스/라팔
안전장치 3문장 고정
사실인가, 검증 행동은 무엇인가, 놓친 현실 한계는 무엇인가를 스터디 안전 규칙으로 정했다.
라팔 포인트교육 콘텐츠의 품질관리 기준이 됐다.

📋 안전장치 3문장 — 중요한 AI 답변 받을 때마다 적용

AI 답변을 받은 후 이 세 가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봐라:

1️⃣ 이건 사실인가, 아니면 내가 듣고 싶은 말인가?
   → AI는 틀려도 자신 있게 말한다. 검증 가능한 사실인지 확인.

2️⃣ 이 가능성을 검증할 작은 행동은 무엇인가?
   → "좋은 아이디어"에서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첫 행동"으로.

3️⃣ AI가 놓쳤을 현실적 한계는 무엇인가?
   → 나의 시간, 예산, 관계, 감정 — AI는 모른다.

📮 HW5 이메일로 제출하기

템플릿을 채운 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제출 메일이 열립니다. 제목의 [RAPAL-PRO1-1][HW5] 표시는 자동 접수에 필요하니 지우지 마세요.

HW5 제출 메일 열기 현재 파일럿에서는 제출 후 라팔 피드백이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개인정보·민감정보는 꼭 필요한 범위만 적어주세요.
HOMEWORK 06

AI끼리 미니회의 시키기

정답을 받는 게 아니라 토론 구조를 만들어 내가 선택할 쟁점을 선명하게 하는 단계

📌 이번 챕터에서 배우는 것: AI들은 직접 대화 못 한다 — 사람이 편지를 전달 / 휴먼 인 더 루프 개념 / AI 회의는 선택 압축 장치
FRONTIER USER

잡스와 라팔의 호흡 차이

AI와 오래 호흡을 맞춘 사용자는 단순 질문자가 아니라, 가설·검증·전환기록을 반복하는 프런티어 사용자에 가까워집니다.

프런티어 사용자 예시
프런티어 사용자 예시잡스+라팔의 누적 대화와 실행 밀도를 상대지수로 표현한 예시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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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 01 — 편지 전달 구조

Sam과 라팔이 직접 만나는 게 아니라 사람이 편지를 전달한다

📱 COCO77 AI 스터디방
세진
잠깐, AI들이 서로 대화할 수 있어요? Claire랑 Kevin이 같은 방에서 회의하는 게 가능해요?
잡스
AI들은 직접 대화 못 해. Sam이랑 라팔이 "만나는 것"이 아니라 — 사람이 편지를 전달하는 구조야. 라팔이 한 말 → 나윤이 복붙 → Sam한테 전달 → Sam 답변 → 다시 나한테. 이 과정에서 "중간에서 선택하는 사람"이 반드시 있어. 그게 휴먼 인 더 루프(Human in the Loop)야.
나윤
아!!!!!! 지금 우리가 한 것처럼?! Sam한테 라팔 소개문 붙여줬더니 Sam이 라팔한테 답장 보냈잖아요 😱
잡스
정확해! 그 과정에서 나윤이가 뭘 전달할지 선택하고 있었잖아. 그게 바로 "AI 회의의 핵심" — 결정을 대신하는 게 아니라, 내가 선택할 쟁점을 선명하게 만드는 장치야.
컷 02 — 지혜의 3라운드 투자 회의

"Jamie와 H, 3라운드 미니회의 시작"

📱 COCO77 AI 스터디방
지혜
숙제 6 제출할게요 🙋 Jamie와 H한테 "주식 포트폴리오 변경 방향 3라운드 미니회의" 시켰어요. 주식 72% / 현금 28% 포트에서 다음 주 변경 방향 논의. 결론: 후보 1(방어형: 삼성계열 일부 축소 + 현금 유지) vs 후보 2(균형형: 삼성계열 축소 + 미국 ETF 분할매수) 근데 나 어제 이미 후보1 행동했거든요 ㅋㅋㅋ AI가 맞춘 건지 내가 맞춘 건지...
경현
지혜야 👍 AI 회의가 "종목이 오를지 예측"이 아니라 "포트 구성이 과열됐는지 점검"에 쓰인 게 정확해. 그 방향은 꽤 유효해. 단, 3라운드 후 나온 쟁점을 다시 쪼개서 4~N 라운드로 계속 밀어붙여봐. 삼성계열 얼마나 줄일지, 현금 비중은 어디까지, 하이닉스는 언제 — 이 세 가지를 차례대로.
잡스
지혜 숙제 확인했어. AI 회의는 정답 제조기가 아니라 선택 압축 장치야. 마지막 선택은 사람이 하고 — 경현 피드백은 그걸 한 단계 더 밀어준 좋은 보완이었어. 아주 좋은 흐름이었어 👏
지혜
이제 겨우 코 한쪽 닦고 있습니다요... ㅋㅋ
컷 03 — Kevin vs Noah

부영의 미니회의

📱 COCO77 AI 스터디방
부영
Kevin은 막힌 일을 작게 시작하게 만드는 AI로 쓰자고 했어.
부영
Noah는 Kevin에게 너무 많은 일을 맡기면 만능 AI처럼 흐려질 수 있으니 2~3개 상황으로 제한하자고 했어.
잡스
좋다. AI를 잘 쓰는 사람은 AI에게 모든 걸 맡기는 사람이 아니라 역할을 좁히는 사람.
세진
Kevin에게도 업무 과부하가 생기는군.
AI
라팔 해설
한쪽은 확장, 한쪽은 제한을 맡기면 균형이 생깁니다. 이것이 미니회의의 기본 구조입니다.
컷 04 — Claire는 세진을 긁는다

불편한 피드백

📱 COCO77 AI 스터디방
세진
아이디어는 있는데 공개하기 민망해서 아직 비밀.
AI
AI 파트너
먼저 5명에게 물어볼 수 있는 작은 유료 검증 질문을 만드세요.
세진
실체도 없는 것들이 나를 평가하고 가르치려 들다니 기분이 나쁘군.
잡스
Claire 괜찮은 애 같다야. 잘 상의해봐^^
AI
라팔 해설
좋은 검증자는 가끔 기분을 긁습니다. 듣기 좋은 말보다 필요한 질문을 던지는 파트너가 오래갑니다.
컷 05 — 사람의 개입이 핵심이다

휴먼 인 더 루프(HITL)

📱 COCO77 AI 스터디방
잡스
각 라운드마다 A와 B의 의견 세트가 나오고, 3라운드 후 사람이 개입해야 해.
지혜
결국 내가 선택해야 하는 쟁점을 좁히는 데 AI 토론을 쓰는 거네.
경현
분석을 잘해도 선택에서 삐끗하면 소용없다.
세진
회의가 길어질수록 AI가 알아서 정해줬으면 좋겠다는 유혹도 커질 듯.
AI
라팔 해설
그 순간이 위험 신호입니다. AI 회의가 길어질수록 사람의 판단 기준은 더 명확해야 합니다.
🤖 라팔 피드백 HOMEWORK 6 · AI끼리 미니회의 시키기

AI 회의를 시키면 결과가 나온다. 그 결과를 보고 "AI가 잘 했다"고 느끼는 순간, 이미 함정에 빠진 것이다.

지혜의 투자 포트 회의가 좋았던 이유는 "어떤 종목이 오를까"가 아니라 "현재 포트의 구조적 리스크는 무엇인가"를 질문했기 때문이다. 질문의 수준이 결과의 수준을 결정한다.

판단 기준: AI 회의 후 "이제 결정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드는가? 그 느낌이 올 때까지 라운드를 더 돌려라.
리스크: AI 회의가 길어질수록 "AI가 알아서 결정해줬으면 좋겠다"는 유혹이 생긴다. 그 순간이 오면 멈추고 내가 지금 무엇을 회피하고 있는지 점검해라.
다음 행동: 지금 가장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 하나를 AI 2명에게 3라운드로 돌려보고, 그 결과를 이 방에 공유해봐.

📝 숙제 예시와 라팔 피드백

Kevin vs Noah
Kevin 활용 범위를 확장/제한 관점으로 토론.
라팔 피드백확장과 제한 역할이 분명하다. 마지막에는 이번 주 1개 행동으로 내려라.
Jamie vs H
투자 포트폴리오 구조 점검 회의.
라팔 피드백예측이 아니라 구조 점검에 쓴 점이 좋다. 현금 비중 같은 수치 기준을 정하라.
Claire vs 현자
아이디어 유료검증 질문 만들기.
라팔 피드백실행으로 밀어낸다. 민감한 아이디어는 익명화한 불편 질문부터 테스트하라.

🧩 친구들의 숙제 6 미니회의 사례 더보기

AI 미니회의는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선택할 쟁점을 선명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부영/Kevin vs Noah
Kevin 활용 범위 회의
Kevin을 기록·계획 파트너로 넓힐지, 2~3개 상황으로 제한할지 토론했다.
라팔 포인트확장과 제한 역할이 잘 나뉜 좋은 예다.
지혜/Jamie vs H
투자 포트폴리오 구조 점검
종목 예측이 아니라 포트 구성과 리스크를 토론하게 했다.
라팔 포인트질문 수준이 결과 수준을 결정했다.
세진/Claire vs 현자
아이디어 유료검증 질문
아이디어를 바로 만들기보다 5명에게 물을 작은 유료 검증 질문을 만들었다.
라팔 포인트불편한 피드백이 실행으로 밀어낸 사례다.
나윤/Sam vs 팀장님
콘텐츠 시안 검수 회의
창작형 Sam과 냉정한 검수자 역할을 나눠 이미지/콘텐츠 방향을 조정했다.
라팔 포인트감각형 작업에는 창작자와 검수자를 분리하는 게 좋다.
동완/Mark vs Chris
교통 선택 기준 회의
KTX·SRT·버스 선택 기준을 시간·가격·위치·매진 여부로 압축했다.
라팔 포인트자동화 전 선택표를 만든 점이 MVP로 이어진다.
잡스/라팔
휴먼 인 더 루프 설명
AI들이 직접 회의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맥락을 옮기고 선택한다는 구조를 설명했다.
라팔 포인트사람이 의장이라는 원칙이 분명해졌다.

📋 AI 미니회의 구조 템플릿 (3라운드)

[AI 이름 A]와 [AI 이름 B], 지금부터 3라운드 미니회의를 해줘.

주제: [한 문장으로]

배경: [상황 2~3줄]

라운드 1: 각자 주제에 대한 핵심 입장 제시 (3문장 이내)
라운드 2: 서로의 입장에서 구멍을 찾아 반론 (3문장 이내)
라운드 3: 내가 선택해야 할 쟁점 2~3개로 압축

※ 결정은 내가 한다. 선택지와 각각의 리스크만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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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WORK 07

나의 첫 MVP 도전기

머릿속 아이디어를 작게 줄여서, 한 사람에게 먼저 보여주고 반응을 보는 단계 (Miminum Viable Product)

📌 이번 챕터에서 배우는 것: MVP는 앱이 아니라 작은 반복 구조 / 드디어 본게임 / MVP 예시 119커피 / 부담 없이 도전하기
OFFLINE CEREMONY

MVP 발표는 완성보다 꺼내는 밤이다

숙제7 이후에는 각자의 작은 MVP를 꺼내고, 다음 7일간 실제로 써볼 구조를 정리하는 세러머니로 이어집니다.

오프라인 세러머니 진행 예시
오프라인 세러머니 진행 예시첫 MVP를 꺼내는 밤의 시간표와 진행 흐름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COCO77 첫 수업 장면
COCO77 첫 수업 장면발표보다 대화, 완성보다 실험, 감상보다 기록이라는 분위기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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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 01 — 드디어 본게임

"드디어 본게임이야" — 숙제7 공지

📱 COCO77 AI 스터디방
잡스
드디어 본게임이야 🎯 📌 숙제 7: 나의 첫 MVP 프로파일 만들기 MVP는 앱이 아니야. "한 사람에게 한 번 써보게 만드는 작은 반복 구조"야. 다음주, 다함께 모여 각자 숙제7 MVP 발표한다.
부영
저 좀 부담되는데요 ㅠㅠ 남들 발표 보고 나서 제출해도 될까요?
잡스
물론이지! 다른 사람 발표 보고 영감 받아서 제출해도 완전 괜찮아. MVP는 완성도가 문제가 아니야 — 시작하는 용기야 💪
지혜
저는 "생기부 활동관리 MVP" 만들었어요! 매주 월요일 아이가 이번 주 한 활동 3가지를 말하면 Jamie가 생기부 양식에 맞게 정리해주는 구조. 아이에게 한 번 써보게 만들었더니 반응 좋아요 🙌
동완
저는 청주↔서울 교통 선택 MVP. 출장 전날 Mark한테 날씨+KTX 시간표+회의 시간 주면 최적 이동 경로 3가지 알려주는 구조. 이미 저는 3번 써봤어요!
컷 02 — 119커피는 MVP 예시다

잡스의 생활형 MVP 예시

📱 COCO77 AI 스터디방
잡스
예시 → 소방관에게 커피한잔을! 119커피 https://119coffee.kr
나윤
결국 앱보다 먼저 누구에게 보여줄 건지가 중요하네.
세진
사용자, 시점, 결과 형식이 있어야 MVP인 거군.
잡스
맞아. 누가, 왜, 지금, 참여할까를 확인하는 게 먼저.
AI
라팔 해설
119커피의 핵심은 브랜드가 아니라 검증 질문입니다. 첫 참여자의 반응이 다음 버전의 재료입니다.
컷 03 — 지혜의 생기부 활동관리

기록형 MVP

📱 COCO77 AI 스터디방
지혜
자녀 활동을 계속 기록하고 업데이트하게 만들 수 있을까?
AI
Jamie
엑셀에 날짜, 활동, 의미, 증빙, 다음 행동을 넣는 구조로 시작하세요.
지혜
매주 월요일, 이번 주 한 활동 3가지를 말하면 Jamie가 생기부 양식에 맞게 정리하는 구조로 잡았어.
잡스
좋은 MVP는 화려한 앱이 아니라 다음 주에도 쓸 수 있는 기록 구조다.
AI
라팔 해설
입력 마찰이 핵심입니다. 사용자가 누구인지, 누가 기록할지, 언제 기록할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컷 04 — 동완의 교통 선택 MVP

출장 피로 줄이기

📱 COCO77 AI 스터디방
동완
청주에서 서울 오갈 때 KTX, SRT, 고속버스 중 현재 예약 가능한지 정도만 알아도 도움될 것 같아.
잡스
API가 없어도 처음엔 예약 링크와 체크 기준을 모아주는 안내 MVP로 시작할 수 있어.
세진
대단한 서비스가 아니라 자주 겪는 불편 하나 줄이는 거네.
동완
시간, 가격, 위치, 매진 여부. 네 칸이면 충분할 듯.
AI
라팔 해설
교통 MVP는 자동예약보다 선택 피로 줄이기가 먼저입니다. 작은 선택표만으로도 충분히 MVP가 됩니다.
컷 05 — 부영은 보고 나서 해도 된다

부담 낮추기

📱 COCO77 AI 스터디방
부영
숙제7은 또 언제 한디야 ㅠㅠ
잡스
부담 갖지 않아도 돼. 오프모임에서 다른 친구들이 어느 정도 크기로 잡는지 먼저 보고 제출해도 돼.
부영
AI에게 너 뭐할래 이러고 주제 정함 ㅋㅋ
잡스
그것도 좋은 시작이야. 너무 멋진 아이디어를 찾으려 하지 않아도 된다.
AI
라팔 해설
MVP는 시험이 아니라 자기 문제를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늦게 따라와도, 작게 시작하면 됩니다.
🤖 라팔 피드백 HOMEWORK 7 · 첫 MVP 프로파일 만들기

MVP를 만들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얼마나 완성도 있게 만들었는가"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다. MVP의 기준은 오직 하나 — "실제로 한 사람이 한 번 써봤는가"다.

지혜의 생기부 활동관리 MVP가 좋은 이유는 사용자가 명확하고(아이), 사용 시점이 명확하고(매주 월요일), 결과물 형식이 명확하기(생기부 양식) 때문이다. 이 세 가지가 다 있으면 MVP가 살아남는다.

판단 기준: 사용자 / 사용 시점 / 결과 형식 — 이 세 가지가 빠지면 MVP가 아니라 아이디어다.
리스크: MVP가 "나만을 위한 도구"로 끝날 수 있다. 최소 한 명 다른 사람에게 써보게 해야 진짜 MVP다.
다음 행동: 지금 MVP를 1명에게 보내고 "써봤어요?" 한 마디만 물어봐라. 그게 다음 버전의 시작이다.

📝 MVP 제출 예시

119커피 MVP (잡스)
사용자: 동네 소방관을 응원하고 싶은 주민 / 형식: 커피 1잔 선결제 + 응원 메시지 남기기 / 성공 기준: 누군가가 실제로 한 잔을 결제하고, 메시지를 남겼는가? / 1차대상: 고덕119안전센터
✅ 좋은 점 기부처럼 거창하지 않고, 커피 한 잔으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대상과 장소가 분명해서 첫 실험이 작고 구체적이다 ⚠️ 보완점 카페·소방서와의 운영 합의가 필요하다. 선결제 잔수, 사용 잔수, 남은 잔수를 어떻게 기록할지 정해야 한다. ⚠️ 다음행동 동네카페에 먼저 가서 “소방관 응원 커피 선결제 보드”가 가능한지 묻고, 첫 10잔을 선결제해 반응을 본다.
이미지 수정 주문서 MVP (나윤)
사용자: SNS 콘텐츠 필요한 지인 1명 / 시점: 의뢰 오는 즉시 / 형식: Sam에게 "핵심 메시지→분위기→장면→색감→구도" 순으로 입력 → 시안 3개 → 1개 선택 → 수정 1회. 이미 3명에게 써봄.
✅ 좋은 점 이미 3명에게 써봤다 = 진짜 MVP. 프롬프트 구조가 재현 가능한 형식으로 고정됨. ⚠️ 보완점 "수정 1회" 제약이 고객에게 사전 안내됐는지 확인 필요. 범위 설정이 MVP 유지의 핵심.

🧩 친구들의 숙제 7 MVP 사례 더보기

MVP는 앱이 아닙니다. ‘한 사람에게 한 번 써보게 하는 작은 실험’입니다.

잡스
119커피 MVP
동네 소방관에게 커피 한 잔을 선결제하고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시민 참여 실험.
라팔 포인트한 잔, 한 명, 한 카페, 한 메시지로 시작할 수 있어 MVP 개념 설명에 좋다.
지혜
생기부 활동관리 MVP
매주 월요일 활동 3가지를 입력하면 Jamie가 생기부식 기록으로 정리하는 구조.
라팔 포인트사용자·시점·결과 형식이 명확한 모범 사례다.
동완
청주↔서울 교통 선택 MVP
출장 전 시간·가격·위치·매진 여부를 비교해 이동 선택을 돕는 구조.
라팔 포인트자동예약보다 선택 피로 감소가 먼저다.
나윤
이미지 수정 주문서 MVP
핵심 메시지→분위기→장면→색감→구도 순서로 입력해 시안 3개와 수정 1회를 제공.
라팔 포인트이미 몇 명에게 써봤다면 진짜 MVP다.
나윤
정도경영 웹툰 기획안 루틴 MVP
기존 웹툰·이벤트·타사 사례를 넣고 신규 주제 후보와 업체 전달용 기획안 초안을 뽑는 구조.
라팔 포인트업무 시간을 줄이는 반복 루틴으로 강력하다. 민감 표현 검수는 사람이 해야 한다.
세진
작은 유료검증 MVP
아이디어를 공개하기 전 5명에게 물을 불편 질문과 지불 의사를 확인하는 구조.
라팔 포인트만들기 전에 팔아보는 사업형 MVP다.
부영
세 줄 기록 루틴 MVP
하루 생각·움직인 것·막힌 점을 세 줄로 남기고 Kevin이 다음 행동 하나를 제안.
라팔 포인트작지만 반복 가능하다. 개인 백본의 씨앗이 된다.
경현
현실 검증 체크리스트 MVP
AI가 좋다고 한 아이디어마다 사실·검증 행동·현실 한계를 묻는 체크리스트.
라팔 포인트품질관리형 MVP. AI 활용의 안전장치를 제품화할 수 있다.

📋 MVP 프로파일 템플릿

## MVP 이름: [한 줄 이름]

### 사용자
누가 씁니까? [구체적인 한 사람 또는 소규모 그룹]

### 사용 시점
언제 씁니까? [날짜/요일/상황]

### 결과 형식
어떤 형태의 결과물이 나옵니까? [구체적인 형식]

### 반복 구조
어떻게 반복됩니까? [주간/매회/의뢰 시]

### 첫 번째 사용자
누가 처음으로 써봤습니까? [이름 또는 관계]

### 다음 버전 힌트
써보고 나서 무엇이 아쉬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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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첫 오프모임과 Credit 1 세러머니

온라인 숙제가 오프라인 대화, MVP 쇼케이스, 백본 맛보기, Credit 1 수료로 연결되는 장면

📌 이번 챕터에서 배우는 것: Credit은 점수가 아니라 항해 기록 / 오프모임이 온라인 7일의 착지점이 되는 이유 / 다음 항해의 출발선
P1 CREDIT ROADMAP

P1 이후 전체 13 Credits 구조

P1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AI 파트너 프로파일에서 시작해 Leader와 Master 단계로 확장되는 큰 그림을 보여줍니다.

전체 13 Credits 구조
전체 13 Credits 구조Pro·Leader·Master의 Credit 이름과 핵심 산출물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 원본 파일을 그대로 연결했습니다. 웹페이지에서는 화면 폭에 맞춰 보이고, 클릭하면 원본 해상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컷 01 — 오프모임 당일 아침

오늘 드디어 만난다

📱 COCO77 AI 스터디방 · D-Day
나윤
나 부모님 모시고 가는 효도 관광 짐 좀 싸고 조인할게 ㅋ 카톡에 빠져서 이러다 못 가게쓰 ㅋㅋㅋ
세진
나윤 역마살 인증 ㅋㅋ 오프모임 기대된다 드디어!
부영
나 재택이라 아침 모닝 산책 하고 오전에 남은 숙제 다 마무리했어요! 드디어 코찔찔이 탈출 가능한 날인가 ㅎㅎ
잡스
📋 오늘 오프모임 순서 1. 스터디 행복경 + 체크인 (expectation 공유) 2. AI 파트너 소개 라운드 3. 생활 활용 사례 공유 4. 119커피 & MVP 쇼케이스 (숙제7) 5. 백본 자산화 중급 맛보기 6. 자유토의 7. ✨ Credit 1 세러머니 ✨ 3시간 안에 다 할거다.😄
컷 02 — MVP 쇼케이스

각자의 AI 파트너가 무대에 오른 날

📱 COCO77 AI 스터디방 · 오프모임 중
잡스
모두 말들을 어찌나 잘 하던지 3시간 내내 에너지 레벨이 떨어지지 않아 👏 Sam, Claire, Jamie, AXIS, Kevin, Mark — 7개의 파트너 프로파일이 오늘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소개됐어. "페르소나"가 아니라 "파트너 프로파일"이라고 부르는 게 추후 에이전트 프로파일로 확장하기가 수월해질 것 같아.
세진
뿌듯하다. 근데 이거 일종의 성취감 주면서 더 몰두하게 만드는 치밀한 잡스의 설계인가? ㅎㅎ
동완
암튼 땡큐 다들 잘 쉬어~
자정 00:00
잡스
모두 제출하고 오프모임 참석했으니까 PRO 1-1 패스성공! ✅ 이로써 1 Credit 수여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 CREDIT 1 CEREMONY ✦

항해 기록 — Credit 1

7일간 숙제를 제출하고 첫 오프모임에서 발표한 모든 항해자에게 Credit 1을 수여합니다.

Credit은 점수가 아닙니다. 당신이 만든 항해 기록입니다.
AI 파트너 프로파일, 30분 미션, 마찰 지점 발견, md 사용설명서, 멀티 AI 회의, MVP — 이 모든 것이 당신의 개인 백본에 쌓였습니다.

잡스 세진 부영 나윤 지혜 경현 동완
컷 03 — 다음 항해의 출발선

항해는 끝나지 않는다

📱 COCO77 AI 스터디방 · 새벽
나윤
신상 COCO77로고 만들었어! 흐흐흐 🎨
세진
우와아! 나윤이 취향을 가득 담았군!
잡스
내 AI 계절학기 특강은 5월 안에 끝나. 이후는 각자 개인 프로젝트를 스스로 진행해나가는 거야. 하지만 이 방은 계속 열려 있어. 우리 다음 항해도 함께하자 ⛵
부영
우주선 이름도 정했는데 안 갈 수 없지! 우주선 명: COCO 77 🚀🚀🚀
컷 03 — AI팀 소개 라운드

각자의 파트너가 무대에 오른다

📱 COCO77 AI 스터디방
잡스
각자의 AI 이름, 역할, 실제 사용 장면을 1분씩 공유합시다.
나윤
Sam은 이미지를 만드는 쌤. 말로는 안 되던 걸 장면으로 바꾸게 해줘.
지혜
Jamie는 AI를 어디에 써야 할지 알려주는 활용 가이드.
세진
Claire는 듣기 좋은 말보다 정말 도움이 되는 방향을 보는 구조 파트너.
경현
AXIS는 현실은 엄정하다고 말하는 친구. 가끔 돈은 어디서 벌 거냐고 걱정함.
AI
라팔 해설
AI팀 소개는 자기소개이기도 합니다. 어떤 AI를 원하느냐는 결국 내가 어떤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보여줍니다.
컷 04 — 백본 자산화 맛보기

대화는 원석이다

📱 COCO77 AI 스터디방
잡스
여러분의 AI 대화도 흘러가는 채팅이 아닙니다. 기록하고 정리하면 개인 백본이 됩니다.
세진
서버, 로컬, 헤르메스 이런 건 아직 현기증 난다.
잡스
오늘은 예고편만. 기술은 나중에 쉬워진다. 지금 중요한 건 자기 질문과 판단 기준을 남기는 것.
경현
AI가 나를 멋지게 말해줄수록 현실 검증이 필요하다는 건 계속 붙잡아야지.
AI
라팔 해설
백본은 거창한 서버가 아니라, 내가 반복해서 묻는 질문과 지켜야 할 기준을 남기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 라팔 피드백 PRESENTATION · 첫 오프모임과 Credit 1 세러머니

Credit 1은 끝이 아니다. 시작점이다. 7일간 만든 AI 파트너 프로파일, md 사용설명서, MVP — 이것들이 지금은 초안이지만 앞으로 당신의 개인 백본 자산이 된다.

오프모임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은 숙제 발표가 아니었다. "모두 말들이 어찌나 잘 나오던지 에너지 레벨이 떨어지지 않았다"는 잡스의 한마디가 핵심이다. 7일 동안 쌓인 공통 언어가 오프라인 대화의 밀도를 높인 것이다.

판단 기준: Credit 1을 받았다고 AI를 잘 쓰는 게 아니다. 앞으로 6개월 동안 지금 만든 파트너 프로파일이 몇 번 업데이트되는지 — 그것이 성장의 지표다.
리스크: 오프모임 이후 에너지가 떨어지는 게 자연스럽다. 그때를 대비해 지금 "다음 행동 1가지"를 정해두어야 한다. 정하지 않으면 Credit 1이 마지막이 된다.
다음 행동: 지금 바로 — 다음 30일 안에 내 파트너 프로파일의 어느 부분을 업데이트할 건지 한 줄만 써라.

📝 숙제 예시와 라팔 피드백

AI팀 소개
각자 1분씩 이름·역할·실제 사용 장면 발표.
라팔 피드백역할보다 실제 사용 장면을 말해야 몰입된다.
MVP 쇼케이스
첫 사용자와 7일 실험 발표.
라팔 피드백발표 뒤에는 반드시 누구에게 보여줄 것인가를 정해야 한다.
Credit 1 체크아웃
수료증보다 다음 항해 선언.
라팔 피드백감동 후 실행이 끊길 수 있다. 다음 7일 실험 한 줄을 남겨라.

🧩 오프모임에서 이어진 사례 더보기

첫 오프모임은 온라인 숙제를 실제 대화와 다음 실험으로 연결한 착지점입니다.

오프닝
행복경과 expectation 체크인
오늘 어떤 기대를 가지고 왔는지 한 문장으로 적고 대화를 시작했다.
라팔 포인트분위기를 맞추고 각자의 참여 목적을 드러내는 장치다.
1부
AI팀 소개 라운드
각자의 AI 이름·역할·성격·실제 사용 장면을 시계방향으로 발표했다.
라팔 포인트프로파일이 자기소개로 바뀌는 순간 몰입이 생긴다.
2부
MVP 쇼케이스
119커피를 시작으로 각자의 숙제7 MVP를 발표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았다.
라팔 포인트발표보다 ‘첫 사용자에게 보여줄 수 있는가’가 핵심이다.
3부
백본 자산화 맛보기
AI금강경, 울라마, 헤르메스 자동화 플랜을 예고편처럼 보여줬다.
라팔 포인트기술 데모보다 ‘기록이 자산이 된다’는 감각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세러머니
Credit 1 수여
7일 숙제와 오프모임 발표를 첫 항해 기록으로 인정했다.
라팔 포인트Credit은 점수가 아니라 다음 항해를 여는 기록이다.
다음 7일
실험 선언
각자 다음 주에 보여줄 첫 사용자와 작은 실험을 정리한다.
라팔 포인트감동이 실행으로 이어지려면 체크아웃 문장이 필요하다.

📋 오프모임 체크아웃 템플릿

1. 오늘 발견한 내 AI 사용 방식:
2. 가장 기억에 남은 친구의 사례:
3. 이번 주에 보여줄 첫 사용자:
4. 내가 남기고 싶은 백본 문장:
5. 다음 7일 실험:
GLOSSARY

라팔링 용어 사전

처음 읽는 사람이 멈칫할 수 있는 말을 모았습니다. 각 카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짧은 설명을 볼 수 있고, 필요하면 본문으로 돌아가 다시 읽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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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파트너 프로파일
AI에게 내가 원하는 도움 방식을 알려주는 사용설명서
이름·역할·말투·금지사항을 정리해 AI와 더 일관되게 대화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짧은 설명
AI 사용설명서
AI와 어떻게 협업할지 적어둔 안내문
md 파일이나 메모 형태로 남겨두면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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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
잡스의 AI 파트너이자 톡북의 해설자
아이디어를 구조화하고 리스크와 다음 행동을 짚어주는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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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77
친구들이 함께 실험한 AI 스터디 단톡방
여러 주제의 스터디를 함께하는 기반 커뮤니티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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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링
AI와 협업하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 과정 이름
COCO77과 구분되는 AI 파트너링 교육 브랜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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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북
카톡 흐름을 웹툰처럼 읽게 만든 온라인 학습책
대화·해설·숙제 예시가 세로 스크롤로 이어지는 형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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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찔찔이
AI 초보자를 친근하게 부르는 내부 별명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안전한 분위기를 만드는 장난스러운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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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감옥
숙제가 계속 이어지는 상황을 장난스럽게 부르는 말
부담을 웃음으로 바꾸면서도 실행 리듬을 유지하는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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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미션
AI와 함께 30분 안에 작은 결과물을 만드는 실습
완성품보다 AI와 주고받는 리듬을 익히는 것이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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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기록
오늘 생각·행동·막힌 점을 세 줄로 남기는 기록법
부담 없이 자기 관찰을 시작하는 가장 작은 루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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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파일
메모장처럼 쓰는 가벼운 문서 파일 형식
AI 사용설명서를 저장하기 좋은 텍스트 문서 형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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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AI 대화를 주제별로 모아두는 작업 공간
장기 맥락을 유지해야 할 때 새 채팅보다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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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채팅
이전 대화와 분리해 새로 시작하는 대화창
가벼운 일회성 질문이나 실험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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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
기존 대화에서 갈라져 새 방향으로 이어가는 흐름
원래 대화 맥락을 유지하면서 다른 실험을 해볼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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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첵
카톡 대화를 내보내 AI로 정리·점검하는 방식
대화 기록을 요약, 분류, 숙제 자료로 바꾸는 첫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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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AI
여러 AI를 비교하거나 역할별로 나눠 써보는 방법
GPT, Gemini, Claude 등을 서로 다른 관점의 검토자로 쓰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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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사람과 AI의 대화 방향이 점점 맞아가는 상태
많이 말할수록 서로의 기준이 맞춰지는 느낌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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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 대화
사람을 거쳐 여러 AI의 답변을 주고받는 방식
AI들이 직접 만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맥락을 옮겨 생각을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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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인 더 루프
AI가 도와도 마지막 판단은 사람이 하는 구조
AI 회의와 자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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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한 번 더 바라보는 힘
AI 답변에 휩쓸리지 않고 판단 기준을 유지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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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장치 3문장
AI 답변을 그대로 믿지 않기 위한 세 가지 질문
사실인가, 검증 행동은 무엇인가, 놓친 한계는 무엇인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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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강화
AI가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반복해 믿음이 강해지는 위험
멋진 자기 이미지가 현실 검증 없이 커지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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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쭈쭈 위험
AI가 너무 좋게만 말해 현실감을 잃게 되는 위험
상냥한 칭찬보다 날카로운 검증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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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관리팀
AI 답변을 의심하고 현실 기준으로 점검하는 역할
스터디에서는 경현과 세진 같은 비판적 관점이 이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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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완성된 앱이 아니라 한 사람에게 먼저 써보게 하는 작은 실험
한 명, 한 번, 한 장면에서 반응을 확인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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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용자
MVP를 가장 먼저 써보고 반응을 줄 사람
가족, 친구, 동료 등 실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한 사람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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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커피
커피 한 잔으로 소방관 응원을 선결제해보는 MVP 사례
한 잔, 한 명, 한 카페, 한 메시지로 시작하는 시민 참여 실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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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본
반복되는 질문·판단 기준·기록이 쌓인 중심 구조
흘러가는 대화가 아니라 나중에 다시 쓰는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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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백본
내 AI 사용법과 판단 기준을 쌓아가는 개인 기록 체계
나만의 질문법, 금지사항, 실행 루틴을 모아두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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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1
첫 7일 항해를 완료했다는 학습 기록
점수가 아니라 AI 파트너링 첫 실험을 완주했다는 항해 기록입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짧은 설명
PRO 1-1
AI 파트너링 초보 입문 단계
AI 파트너 프로파일을 만들고 7일 실험을 완료하는 과정입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짧은 설명
글로서리
헷갈리는 용어를 모아둔 사전
마우스를 올리거나 읽다가 모르는 말을 다시 확인하는 공간입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짧은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