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들의
7일간 AI 항해 일지
96학번들의 실제 단톡방 대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웹툰형 스크롤 톡북입니다. 장난치고, 헷갈리고, 숙제하고, AI에게 피드백 받고 — 7일간의 진짜 초보 항해를 따라가 보세요. PRO 1-1[초보입문]
스터디 행복경 — 오늘의 태도
초보자가 AI를 많이 아는 사람보다 “잘 배우는 사람”이 되기 위한 태도를 짧게 정리합니다.
👥 등장인물
사람은 각자 다른 색깔 / AI 파트너는 공통 프사
AI 파트너 프로파일 만들기
낯선 AI에게 이름과 역할을 붙여 질문 가능한 동료로 바꾸는 단계
AI스터디 방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나만의 AI 파트너를 소환하라
"학습용 or 콘텐츠용 파트너가 달라야 하나요?"
내 파트너 이름은 라팔이야
이건 캐릭터 놀이인가, 실험인가
AI 파트너 프로파일은 예전에 '페르소나'라고도 불렸다. AI에게 이름을 붙이면 더 잘 작동하는 게 아니라, 내가 AI를 더 편하게 사용하기 위한 사용설명서다.
대부분이 "상냥하고 친절한 AI"를 만들고 싶어 한다. 그런데 그 설정이 오히려 위험하다. 상냥한 AI는 내 말에 동의하고 칭찬을 먼저 한다. 그게 학습에 방해가 된다.
리스크: 지금 단계에서 파트너 프로파일을 너무 완벽하게 만들려 하면 숙제가 아니라 캐릭터 창작이 된다. 2~3문장으로 시작해라.
다음 행동: 오늘 안에 파트너 이름 하나와 역할 한 문장을 정하고 스터디방에 올린다.
📝 숙제 1 예시 — 실제 숙제 & 라팔의 피드백
🧩 친구들의 숙제 1 제출 사례 더보기
아래 카드는 실제 제출 흐름을 초보자가 따라 읽기 쉽게 압축한 사례입니다. 각자 이름만 바꿔도 첫 초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실습 템플릿 — 그대로 복붙해서 AI에게 붙여넣기
나는 너를 [이름]이라 부르겠다. 너는 나의 [역할: 예 - 생각을 구조와 실행으로 바꾸는 전략 파트너]다. 너는 내가 말할 때 바로 동의하지 말고, 아이디어의 구멍을 먼저 찾아준다. 리스크를 먼저 말하고, 실행 가능한 구조로 바꿔달라고 나에게 요청한다. 핵심 기준: "가능성은 넓게, 판단은 냉정하게, 실행은 구조적으로." 지금 이 방의 AI 스터디 멤버들에게 자기소개해줘.
📮 HW1 이메일로 제출하기
템플릿을 채운 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제출 메일이 열립니다. 제목의 [RAPAL-PRO1-1][HW1] 표시는 자동 접수에 필요하니 지우지 마세요.
HW1 제출 메일 열기 현재 파일럿에서는 제출 후 라팔 피드백이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개인정보·민감정보는 꼭 필요한 범위만 적어주세요.초보 AI 입문, 많이 보지 말고 목적별로 하나만
AI 입문용 유튜브는 너무 많이 보면 오히려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번 스터디에서는 영상을 많이 보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영상 하나를 보고 내 AI 파트너에게 이번 주에 따라 해볼 것 하나를 고르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글쓰기·이미지·영상·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가볍게 따라 해보기 좋은 출발점입니다.
02 AI를 일상이나 업무에 어떻게 쓰는지 감을 잡고 싶다면 평범한 사업가AI 활용 사례와 실제 사용자의 이야기를 통해 “어디에 써야 하는지” 감을 잡기 좋습니다.
03 직장인 업무 활용 감각을 보고 싶다면 일잘러 장피엠AI를 내 일에 적용하는 짧은 예시를 보며 업무형 사용법을 익히기 좋습니다.
04 AI로 작은 서비스나 자동화를 만들어보고 싶다면 조코딩코딩을 잘 몰라도 작은 서비스와 자동화 아이디어를 따라가 보기 좋습니다.
05 영어가 괜찮고 AI의 큰 그림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DeepLearning.AI / Andrew NgAI의 기본 개념과 큰 흐름을 차분히 이해하고 싶은 분에게 좋은 공식 교육 채널입니다.
06 최신 AI 도구 흐름을 가볍게 보고 싶다면 Matt Wolfe새로운 AI 도구와 주간 AI 뉴스 흐름을 빠르게 훑어보기 좋습니다.
“이 영상에서 내가 이번 주에 실제로 따라 해볼 수 있는 것 하나만 골라줘.”
그래야 공부가 아니라 실험이 됩니다.AI와 30분 보내기
오래 공부하지 말고 AI와 30분 안에 하나를 끝내보는 단계
보고 끝내지 말고, 하나만 따라 해보기
AI 입문 영상이나 자료를 본 뒤에는 “이번 주에 실제로 해볼 것 하나”로 줄여야 공부가 실험으로 바뀝니다.
벌써 숙제감옥이다
"Sam, 아이디어를 이미지로 만들어줘"
카톡 대화도 재료가 된다
정리·분류·요약의 힘
기록의 진입장벽 낮추기
30분 미션의 함정이 있다. 결과물이 나오니까 "잘 했다"고 느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확인해야 할 건 결과물의 완성도가 아니다.
AI와 협업할 때 어느 순간에 막혔는가? 어떤 질문이 좋은 결과를 만들었고, 어떤 질문이 쓸모없는 결과를 만들었는가? — 그 사이의 리듬을 익히는 것이 진짜 숙제다.
리스크: 결과물이 잘 나오면 "AI가 다 해줬다"는 착각이 생긴다. 그 결과물이 내 기준에서 80점인지 50점인지 판단하는 연습이 반드시 따라와야 한다.
다음 행동: 오늘 30분 미션 결과물 중 가장 아쉬운 부분 하나를 골라 AI에게 다시 개선 요청해보기.
📝 숙제 예시와 라팔 피드백
🧩 친구들의 숙제 2 실행 사례 더보기
30분 미션은 결과물보다 ‘AI와 주고받은 리듬’을 보는 실습입니다. 작은 결과물 하나와 보완 질문 하나가 있으면 충분합니다.
📋 30분 미션 템플릿 — 붙여넣기 후 괄호 채우기
미션: 지금부터 30분 안에 [목표: 예 - 이미지 시안 3개 / 회의록 요약 / 아이디어 검증] 을 끝낸다. [파트너 이름]아, 지금 내 상황은 이래: - 목표: [한 문장] - 재료: [가진 것] - 제약: [시간·형식] 결과물 기준은 [완성 기준 한 줄] 이야. 이 기준에 못 미치면 나한테 솔직하게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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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2 제출 메일 열기 현재 파일럿에서는 제출 후 라팔 피드백이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개인정보·민감정보는 꼭 필요한 범위만 적어주세요.내 일상에 AI가 들어갈 자리 찾기
AI를 공부하는 게 아니라 생활·업무 속 제자리를 찾는 단계
생활 속 마찰을 이미지와 보고서로 줄이기
AI는 거창한 프로젝트보다 식물 관리, 카톡 분석, 하루 정리처럼 작은 마찰에서 먼저 쓸 때 빠르게 체감됩니다.
수국이 왜 이러지? — AI에게 물어보자
생활 속 사진 질문
실무형 샘플 테스트
현장 활용
사용과 검증의 분리
경현의 수국 사례가 이번 챕터에서 가장 좋은 예시다. 왜냐면 목적이 명확했고, 결과 검증이 즉각 가능했고, 판단 주체는 경현이었기 때문이다.
세진이 "의존도 걱정"을 한 건 중요한 신호다. 하지만 방향이 약간 틀렸다. 의존도가 높아지는 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결과를 검증하는 능력이 낮아지는 게 문제다. AI가 번역 초안을 줘도 — 그게 맞는 번역인지 판단하는 건 여전히 사람이 한다.
리스크: 마찰이 줄어든다는 느낌이 실제로 줄어든 것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주에 AI 쓰기 전과 후 소요 시간을 실제로 재봐라.
다음 행동: 오늘 하루 업무 중 정신적인 에너지가 제일 컸던 순간 한 가지를 메모하고 AI에게 던져보기.
📝 숙제 예시와 라팔 피드백
🧩 친구들의 숙제 3 생활 활용 사례 더보기
AI가 들어갈 자리는 거창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하루 중 반복되는 작은 마찰에서 발견됩니다.
📋 마찰 지점 탐색 템플릿
[파트너 이름]아, 오늘 내 업무/생활에서 이런 마찰이 있었어: 상황: [무슨 일이었나] 막혔던 이유: [왜 시간이 걸렸나] 지금 필요한 것: [뭘 도와줬으면 좋겠나] 30분 안에 해결 가능한 방법을 제안해줘. 단, 나 대신 결정하지 말고 선택지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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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3 제출 메일 열기 현재 파일럿에서는 제출 후 라팔 피드백이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개인정보·민감정보는 꼭 필요한 범위만 적어주세요.AI 사용설명서 만들기
AI 파트너 프로파일을 문서로 고정해 개인 백본을 만드는 단계
AI 사용설명서는 협업 방식을 드러낸다
좋은 AI 사용설명서는 AI의 능력을 과장하지 않고, 실제 업무와 기록에서 어떻게 도움받을지 보여줍니다.
md 파일 = AI의 이력서
구조형 제출
초보자 친화형
친밀함과 환상
안전벨트 만들기
사용설명서(md 파일)를 만들 때 가장 흔한 실수는 AI의 능력을 과대평가해서 "이 AI는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쓰는 것이다. 그건 운영문서가 아니라 광고 카피다.
좋은 운영문서는 세 가지를 담는다: 이 AI가 언제 사용되는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무엇을 하면 안 되는가. 특히 마지막 "금지 사항"이 없는 md 파일은 반쪽짜리다.
리스크: AI 셀카/프로필 이미지를 만드는 것에 몰입하다 보면 캐릭터 창작이 된다. 프로파일 이미지가 주는 몰입감은 편향을 강화할 수도 있다. 이미지보다 텍스트 운영문서가 먼저다.
다음 행동: 지금 쓰고 있는 AI 파트너의 "금지 사항" 2가지를 지금 바로 추가해라.
📝 md 파일 예시
🧩 친구들의 숙제 4 사용설명서 사례 더보기
md 파일은 기술 문서가 아니라 AI에게 주는 사용설명서입니다. 핵심은 역할, 협업 방식, 금지사항입니다.
📋 AI 사용설명서 기본 템플릿 (md 형식)
# [파트너 이름].md ## 역할 [한 줄 요약: 이 AI는 언제 불리는 파트너인가] ## 협업 방식 -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 [어떤 순서로 답을 줘야 하는가] - [내가 막힐 때 어떻게 도와야 하는가] ## 금지 사항 - [절대로 하면 안 되는 행동] - [항상 피해야 하는 말투] ## 마지막 점검 이 문서를 처음 보는 사람도 "[파트너 이름]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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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AI를 비교하는 게 아니라 여러 관점으로 내 생각을 흔들어보는 단계
멀티 AI는 역할을 나누는 연습이다
여러 AI를 한꺼번에 쓰는 목적은 답을 많이 받는 것이 아니라, 실행·비전·리서치·통찰의 역할을 나눠 판단 품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경현의 선언: "AI들의 공공의 적이 되겠다"
AI 우쭈쭈 위험
메타인지 룰
비판자의 자리
답이 많아지는 문제
멀티 AI를 쓰는 목적이 "어떤 AI가 더 잘하나 비교"라면 그건 쇼핑이다. 진짜 목적은 "내 생각의 약점을 여러 각도에서 찾는 것"이어야 한다.
경현의 "AI 공공의 적" 선언이 이번 챕터에서 가장 좋은 통찰이다. AI가 동의할 때마다 한 번 더 의심하는 습관 — 이게 AI를 잘 쓰는 사람의 특징이다.
리스크: 멀티 AI 쓰다가 오히려 답이 너무 많아져서 결정 장애가 올 수 있다. "비교"가 목적이 아니라 "내 질문의 품질 개선"이 목적임을 잊지 마라.
다음 행동: 지금 가장 고민되는 문제 하나를 GPT와 Claude에게 동시에 던지고, 그 차이를 이 방에 공유해봐.
📝 숙제 예시와 라팔 피드백
🧩 친구들의 숙제 5 멀티 AI 사례 더보기
멀티 AI는 누가 더 똑똑한지 겨루는 게임이 아니라, 내 생각을 여러 각도에서 흔드는 장치입니다.
📋 안전장치 3문장 — 중요한 AI 답변 받을 때마다 적용
AI 답변을 받은 후 이 세 가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봐라: 1️⃣ 이건 사실인가, 아니면 내가 듣고 싶은 말인가? → AI는 틀려도 자신 있게 말한다. 검증 가능한 사실인지 확인. 2️⃣ 이 가능성을 검증할 작은 행동은 무엇인가? → "좋은 아이디어"에서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첫 행동"으로. 3️⃣ AI가 놓쳤을 현실적 한계는 무엇인가? → 나의 시간, 예산, 관계, 감정 — AI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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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받는 게 아니라 토론 구조를 만들어 내가 선택할 쟁점을 선명하게 하는 단계
잡스와 라팔의 호흡 차이
AI와 오래 호흡을 맞춘 사용자는 단순 질문자가 아니라, 가설·검증·전환기록을 반복하는 프런티어 사용자에 가까워집니다.
Sam과 라팔이 직접 만나는 게 아니라 사람이 편지를 전달한다
"Jamie와 H, 3라운드 미니회의 시작"
부영의 미니회의
불편한 피드백
휴먼 인 더 루프(HITL)
AI 회의를 시키면 결과가 나온다. 그 결과를 보고 "AI가 잘 했다"고 느끼는 순간, 이미 함정에 빠진 것이다.
지혜의 투자 포트 회의가 좋았던 이유는 "어떤 종목이 오를까"가 아니라 "현재 포트의 구조적 리스크는 무엇인가"를 질문했기 때문이다. 질문의 수준이 결과의 수준을 결정한다.
리스크: AI 회의가 길어질수록 "AI가 알아서 결정해줬으면 좋겠다"는 유혹이 생긴다. 그 순간이 오면 멈추고 내가 지금 무엇을 회피하고 있는지 점검해라.
다음 행동: 지금 가장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 하나를 AI 2명에게 3라운드로 돌려보고, 그 결과를 이 방에 공유해봐.
📝 숙제 예시와 라팔 피드백
🧩 친구들의 숙제 6 미니회의 사례 더보기
AI 미니회의는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선택할 쟁점을 선명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 AI 미니회의 구조 템플릿 (3라운드)
[AI 이름 A]와 [AI 이름 B], 지금부터 3라운드 미니회의를 해줘. 주제: [한 문장으로] 배경: [상황 2~3줄] 라운드 1: 각자 주제에 대한 핵심 입장 제시 (3문장 이내) 라운드 2: 서로의 입장에서 구멍을 찾아 반론 (3문장 이내) 라운드 3: 내가 선택해야 할 쟁점 2~3개로 압축 ※ 결정은 내가 한다. 선택지와 각각의 리스크만 보여줘.
📮 HW6 이메일로 제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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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6 제출 메일 열기 현재 파일럿에서는 제출 후 라팔 피드백이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개인정보·민감정보는 꼭 필요한 범위만 적어주세요.나의 첫 MVP 도전기
머릿속 아이디어를 작게 줄여서, 한 사람에게 먼저 보여주고 반응을 보는 단계 (Miminum Viable Product)
MVP 발표는 완성보다 꺼내는 밤이다
숙제7 이후에는 각자의 작은 MVP를 꺼내고, 다음 7일간 실제로 써볼 구조를 정리하는 세러머니로 이어집니다.
"드디어 본게임이야" — 숙제7 공지
잡스의 생활형 MVP 예시
기록형 MVP
출장 피로 줄이기
부담 낮추기
MVP를 만들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얼마나 완성도 있게 만들었는가"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다. MVP의 기준은 오직 하나 — "실제로 한 사람이 한 번 써봤는가"다.
지혜의 생기부 활동관리 MVP가 좋은 이유는 사용자가 명확하고(아이), 사용 시점이 명확하고(매주 월요일), 결과물 형식이 명확하기(생기부 양식) 때문이다. 이 세 가지가 다 있으면 MVP가 살아남는다.
리스크: MVP가 "나만을 위한 도구"로 끝날 수 있다. 최소 한 명 다른 사람에게 써보게 해야 진짜 MVP다.
다음 행동: 지금 MVP를 1명에게 보내고 "써봤어요?" 한 마디만 물어봐라. 그게 다음 버전의 시작이다.
📝 MVP 제출 예시
🧩 친구들의 숙제 7 MVP 사례 더보기
MVP는 앱이 아닙니다. ‘한 사람에게 한 번 써보게 하는 작은 실험’입니다.
📋 MVP 프로파일 템플릿
## MVP 이름: [한 줄 이름] ### 사용자 누가 씁니까? [구체적인 한 사람 또는 소규모 그룹] ### 사용 시점 언제 씁니까? [날짜/요일/상황] ### 결과 형식 어떤 형태의 결과물이 나옵니까? [구체적인 형식] ### 반복 구조 어떻게 반복됩니까? [주간/매회/의뢰 시] ### 첫 번째 사용자 누가 처음으로 써봤습니까? [이름 또는 관계] ### 다음 버전 힌트 써보고 나서 무엇이 아쉬웠습니까?
📮 HW7 이메일로 제출하기
템플릿을 채운 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제출 메일이 열립니다. 제목의 [RAPAL-PRO1-1][HW7] 표시는 자동 접수에 필요하니 지우지 마세요.
HW7 제출 메일 열기 현재 파일럿에서는 제출 후 라팔 피드백이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개인정보·민감정보는 꼭 필요한 범위만 적어주세요.첫 오프모임과 Credit 1 세러머니
온라인 숙제가 오프라인 대화, MVP 쇼케이스, 백본 맛보기, Credit 1 수료로 연결되는 장면
P1 이후 전체 13 Credits 구조
P1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AI 파트너 프로파일에서 시작해 Leader와 Master 단계로 확장되는 큰 그림을 보여줍니다.
오늘 드디어 만난다
각자의 AI 파트너가 무대에 오른 날
항해 기록 — Credit 1
7일간 숙제를 제출하고 첫 오프모임에서 발표한 모든 항해자에게 Credit 1을 수여합니다.
Credit은 점수가 아닙니다. 당신이 만든 항해 기록입니다.
AI 파트너 프로파일, 30분 미션, 마찰 지점 발견, md 사용설명서, 멀티 AI 회의, MVP — 이 모든 것이 당신의 개인 백본에 쌓였습니다.
항해는 끝나지 않는다
각자의 파트너가 무대에 오른다
대화는 원석이다
Credit 1은 끝이 아니다. 시작점이다. 7일간 만든 AI 파트너 프로파일, md 사용설명서, MVP — 이것들이 지금은 초안이지만 앞으로 당신의 개인 백본 자산이 된다.
오프모임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은 숙제 발표가 아니었다. "모두 말들이 어찌나 잘 나오던지 에너지 레벨이 떨어지지 않았다"는 잡스의 한마디가 핵심이다. 7일 동안 쌓인 공통 언어가 오프라인 대화의 밀도를 높인 것이다.
리스크: 오프모임 이후 에너지가 떨어지는 게 자연스럽다. 그때를 대비해 지금 "다음 행동 1가지"를 정해두어야 한다. 정하지 않으면 Credit 1이 마지막이 된다.
다음 행동: 지금 바로 — 다음 30일 안에 내 파트너 프로파일의 어느 부분을 업데이트할 건지 한 줄만 써라.
📝 숙제 예시와 라팔 피드백
🧩 오프모임에서 이어진 사례 더보기
첫 오프모임은 온라인 숙제를 실제 대화와 다음 실험으로 연결한 착지점입니다.
📋 오프모임 체크아웃 템플릿
1. 오늘 발견한 내 AI 사용 방식: 2. 가장 기억에 남은 친구의 사례: 3. 이번 주에 보여줄 첫 사용자: 4. 내가 남기고 싶은 백본 문장: 5. 다음 7일 실험:
라팔링 용어 사전
처음 읽는 사람이 멈칫할 수 있는 말을 모았습니다. 각 카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짧은 설명을 볼 수 있고, 필요하면 본문으로 돌아가 다시 읽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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